{"product_id":"9791173327667","title":"책이었습니다 (27개의 단서로 복원한 27권의 책 이야기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어떤 책이든 복원해 드립니다.”\u003cbr\u003e한 줄의 단서에서 출발해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뻗어 나가는 웃음과 감동, 따뜻함이 담긴 이야기\u003cbr\u003e요시타케 신스케 × 마타요시 나오키, 개성 넘치는 두 작가의 환상적 컬래버레이션\u003cbr\u003e“우리를 웃게 하고 놀라게 하고 울게 만든 것도, 우리를 구원한 것도 책이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마을에서 떨어진 허름한 빈집에 두 남자가 살기 시작했습니다.\u003cbr\u003e어느 날 두 남자는 이런 입간판을 세웠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어떤 책이든 복원해 드립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너덜너덜해진 책도, 찢어진 책도, 단 한 페이지밖에 남지 않은 책도,\u003cbr\u003e단 한 줄의 문장만 기억나는 책도, 심지어 제목만 알아도\u003cbr\u003e원래 어떤 책이었는지 복원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u003cbr\u003e반신반의하던 마을 사람들은 하나둘 책 복원을 의뢰하기 시작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 책은 제목이 『불쌍한 고릴라』이었습니다.”\u003cbr\u003e“그 책은 첫 문장이 ‘저주의 말로만 채워졌지만 그건 러브레터였다.’이었습니다.”\u003cbr\u003e“그 책은 제목이 『노스트라다무스의 자잘한 예언』이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한 줄의 단서들로 과연 어떤 책이 복원될까요?\u003cbr\u003e27개의 단서로 복원되는 27권의 책 이야기에 두 작가의 서로 다른 상상력이 펼쳐집니다.\u003cbr\u003e한 줄의 단서에서 한 권의 책이 태어나고, 그 책을 읽은 독자의 머릿속에서 또 다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당신에게 책은 어떤 존재인가요?\u003cbr\u003e우리를 웃게 하고, 놀라게 하고, 울게 하고, 새로운 세상과 만나게 하고, \u003cbr\u003e때로는 우리를 구원하고, 다른 사람들과 이어 주는 책의 세상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67\/i9791173327667.jpg\"\u003e\u003c\/div\u003e","brand":"김영사 - 요시타케 신스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486164922673,"sku":"9791173327667","price":1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3327667_1.jpg?v=179048769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7332766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