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73558696","title":"고요한 희열, 산티아고 순례길(큰글자책) (별빛 들판에서 맛본 영혼의 자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오직 ‘나’를 위해 걸었던\u003cbr\u003e산티아고 순례의 기록”\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삶의 속도를 늦추니 \u003cbr\u003e‘카미노’가 보였다\u003cbr\u003e\u003cbr\u003e‘생장’에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u003cbr\u003e나를 찾아 걸었던 800km의 여정 \u003cbr\u003e\u003cbr\u003e길을 걷고, 질문하고, 답했던 \u003cbr\u003e고요한 희열의 순간\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60세의 나이에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었던 저자의 34일간 800km의 여정이 생생하게 담긴 여행 에세이이다. 또한, 그 어디에서도 느낄 수 없는 고요한 희열의 순간이다. 저자가 길을 걸으며 맡았던 사람 냄새, 느꼈던 영혼의 자유, 맛봤던 기쁨의 순간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겼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에는 끝없는 물음과 그에 대한 대답이 담겨 있다. 그리고 길 위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도 소개한다. 저자는 길 끝에 도착해서 “앞으로의 삶도 길이 끊어지지 않는 한 거리낄 것이 없다.”라는 것을 깨닫는다. 저자의 깊은 고민과 대답 그리고 황홀한 산티아고 풍경이 어우러진 이 책은 삶이라는 고달픈 길 위에서 지친 여러분에게 따스한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 \u003cbr\u003e“달팽이처럼 느리지만, 꾸준히 걸으면 \u003cbr\u003e괜찮다고 스스로 위로를 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산티아고에서 맛본 영혼의 자유\u003cbr\u003e\u003cbr\u003e『고요한 희열, 산티아고 순례길』에는 ‘생장’에서 시작해 ‘에스테야’, ‘로그로뇨’, ‘부르고스’, ‘프로미스타’, ‘카카벨로스’를 거쳐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 도착하기까지의 800km 여정이 기록되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푸엔테 라 레이나’의 산타 크리스토 성당에서 중세기 최고의 고딕형 ‘Y자형 십자가’와의 우연한 만남, 성모 마리아 수도원의 이라체 포도주 샘에서 무제한 와인을 마셨던 기억, 진료비 130유로, 택시비 30유로를 내고 스페인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던 순간 등 예상치 못한 다양한 이야기는 삶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길 끝에 도착해 “기쁨을 찾는 기쁨으로 일상을 채우고 싶다.”라고 말한다. 이를 위해 앞으로 안주하지 않고 끝없는 길을 묵묵히 나아갈 것이라고 덧붙인다. 저자에게 제2의 삶의 용기를 준 산티아고 순례길의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여러분도 아무리 고달픈 길이라고 해도 포기하지 않고 천천히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 이 책이 그 여정에 함께할 것이다.\u003c\/div\u003e","brand":"미다스북스 - 김옥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163794460977,"sku":"9791173558696","price":2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3558696_1.jpg?v=1778386826","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73558696","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