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73790430","title":"예술의 미학 정원의 미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자연과 예술을 관통하는 ‘모든’ 아름다움은\u003cbr\u003e객관적 중화와 주관적 미감의 조응에서 나온다.\u003cbr\u003e그러므로 모든 아름다움은 주관적이면서 동시에 객관적인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오늘날 미학적 시대정신은 최종적으로 정원의 아름다움을 향하고 있다.\u003cbr\u003e정원의 아름다움은 자연미와 예술미를 통합한 천인합일天人合一의 아름다움으로서\u003cbr\u003e최고의 아름다움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에서는 아름다움을 주·객관적 가치로 분석·규명했다!\u003cbr\u003e자연미와 예술미를 통합한 ‘최고의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정원미학,\u003cbr\u003eK-Garden과 새로운 예술 장르들의 전도와 발전을 평가·논의했다! \u003cbr\u003e그리고 독자들을 미美의 본질을 규명하는 본격적 논장論場으로 안내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중도미학의 공자와 플라톤·아리스토텔레스·허치슨·흄·스미스의 중화론적 미학이론 그\u003cbr\u003e리고 칸트·니체·가다머의 반反중화적 주관주의 미학이론을 비판적으로 요약·정리하고, \u003cbr\u003e서양의 정원논쟁, 계성計成의 정학미학과 중국·조선정원을 상론하는 이 책은,\u003cbr\u003e예술가와 조원가들 그리고 미학자(예술철학자)들에게 흥미롭게 읽히는 친근한 벗이 될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예술의 미학’을 넘어 ‘정원의 미학’을 새롭게 논하고 이 정원이론을 ‘조선정원’과 새로운 문화상품 ‘K-Garden’의 미학 논의로까지 확장했다. 새로운 미학적 시대정신에 부응하여 조선 정원과 K-Garden을 지면이 허용하는 한 자세히 다루었다. 우리나라의 이 새로운 정원 조영造營 운동에 조응하여 이 논의를 역사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17-18세기 중국정원의 서천西遷과 이로 인해 야기된 서양의 정원 논쟁을 앞서 소개했다. 그리고 조선정원과 서양정원에 영향을 미친 중국의 근대적 정원과 정원이론을 분석했다.\u003cbr\u003e중국정원과 조선정원이 추구하는 아름다움은 자연미와 예술미가 통합된 최고의 아름다움이다. 정원의 아름다움은 계성의 이론에 따르면 “비록 인간이 만든 것에서 말미암을지라도 마치 하늘로부터 열린 것처럼(雖由人作 宛自天開)” 만든 것에 기인基因한다.\u003c\/div\u003e","brand":"솔과학 - 황태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405805347121,"sku":"9791173790430","price":40.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3790430_1_bed1ca3d-c196-4d1c-830c-737e5e29fb38.jpg?v=1774813425","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73790430","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