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74172488","title":"이토 히로부미 문서 15 (비서류찬 조선교섭)","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강화도 사건부터 을미사변까지, \u003cbr\u003e일본 권력 핵심부가 조선에 대한 정책을 만들고 실행한 과정을 원문 문서로 추적하는 \u003cbr\u003e총 16종의 권별 사료집.\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이토 히로부미 문서』 ‘비서류찬 조선교섭’ 제1권~제16권은 일본 근대 권력의 중심에서 생산·수집된 조선 관련 문서를 통해 19세기 말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질서와 일본의 정책 형성 과정을 입체적으로 보여 주는 원자료군이다. 필요한 주제와 시기에 맞춰 권별로 선택해 구입할 수 있다.\u003cbr\u003e강화도 사건 이후 일본이 조선과 맺은 조약, 임오군란과 갑신정변을 둘러싼 대응, 청국과의 교섭과 톈진조약 체결, 동학농민혁명과 청일전쟁, 조선의 내정 개혁을 명분으로 진행된 간섭, 명성황후 시해 사건의 처리까지 주요 사건이 전보와 기밀 서신, 공사 보고, 정책안, 회담 기록, 수사·재판 자료를 통해 이어진다. 하나의 사건을 여러 기관과 인물의 문서로 교차해서 읽을 수 있어, 통사 서술만으로는 보기 어려운 정책 결정의 속도와 방향, 책임 관계를 추적하는 데 유용하다.\u003cbr\u003e이 자료는 일본의 국가 권력과 외교 관료가 남긴 기록이라는 점에서 분명한 시각과 편향을 지닌다. 바로 그 한계가 당시 일본이 조선을 어떻게 인식하고 정책 대상으로 삼았는지를 분석하게 하는 연구 단서이기도 하다. 국내 사료와 조선 정부 문서, 외국 외교 문서와 함께 비교할 때 근대 한일관계의 구조를 더욱 정확하게 복원할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한국학자료원 - 이토 히로부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151014080817,"sku":"9791174172488","price":20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4172488_1.jpg?v=178870264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74172488","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