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75980549","title":"저 높은 곳을 향하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죄의 자리에서 구원의 자리로,\u003cbr\u003e회개의 눈물에서 은혜의 빛으로,\u003cbr\u003e믿음의 길은 언제나 낮은 곳에서 시작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낮은 곳의 슬픔을 안고,\u003cbr\u003e하늘의 문을 향해 걷는 이들을 위한 따뜻한 묵상\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믿음을 새롭게 세우고자 하는 신앙인뿐 아니라 삶의 방향을 잃은 이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전한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 인간을 향한 사랑 그리고 낮은 곳에서 시작해 높은 곳으로 나아가는 영적 여정의 감동을 담았다.\u003cbr\u003e저자는 죄의 자리가 낮은 곳이고 구원의 자리가 높은 곳이라 말하며, 믿음의 길이란 단순한 종교적 행위가 아닌 삶의 변화와 성화의 과정임을 강조한다. 또한 회개와 기도, 인내와 겸손을 통해 인간이 어떻게 하나님께 가까워질 수 있는지 구체적이고 생생한 비유로 풀어내고 있다. 책은 ‘드는 문’, ‘오르는 문’, ‘정착의 문’까지 총 세 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돌아온 탕자의 비유를 시작으로 신앙의 본질, 가정과 사회의 가치와 영적 성장의 의미를 다루며, 신앙인의 삶이 지향해야 할 참된 높음이 무엇인지 보여 준다. 저자는 독자에게 삶의 고난과 눈물, 회개의 순간 속에서도 여전히 우리를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담담히 전한다. 성경 속 탕자의 회귀와 같은 인간의 본질적 회심을 통해 삶의 매 순간이 곧 하나님의 부르심이며, 낮아짐 속에서만 진정한 높음을 경험할 수 있음을 일깨운다.\u003cbr\u003e『저 높은 곳을 향하여』는 신앙의 원리를 교리로 설명하지 않는다. 대신 하나님의 사랑이 어디에서 시작되고,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보여 준다. 그 길 위에서 비로소 믿음은 말이 아니라 삶이고, 순종이며,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brand":"북랩 - 김옥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392931852593,"sku":"9791175980549","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5980549_1_6906cd6a-54a0-4d66-ad8b-5dc6200bf7e2.jpg?v=176865766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75980549","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