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5035529","title":"철학자의 조언 (철학을 시작하는 이들을 위한 동서양 고전 40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삶이 고통스러울수록 철학하라!”\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인간은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아야만 행복해질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보다 앞서 세상을 고뇌한 철학자들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도 하나의 방편이다. 『철학자의 조언』은 인류의 역사를 통해 쌓인 지적 자산인 철학자들의 조언을 더 쉽게 전하기 위해 난해하여 붙들기 어렵다고 외면당한 철학서들을 아주 평이한 언어로 바꾸어 소개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책은 먼저 실존·수신·행복·정의·시민·통치·아웃사이더·과학·종교 등 9개의 키워드로 주제를 나누어, 현대인들이 맞닥뜨릴 수 있는 질문에 대한 앞 시대 철학자들의 탐구 결과를 보여준다. 철학자들이 어떠한 시대적 배경 속에서 철학을 했으며, 그것이 현대와 어떻게 같고 다른지 보여주기 위해 철학 탄생의 맥락을 자세히 소개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삶이 고통스러울수록 철학을 하라는 스피노자의 조언, 형벌이 잔혹한 나라는 전제국가로 나아갈 수밖에 없다는 베카리아의 조언, 백성의 지지를 얻으려면 먼저 그들을 부유하게 하라는 관중의 조언 등은 현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어떤 깨달음을 준다. 그리고 이 깨달음은 우리에게 조금 더 단단한 내가 되어 세상과 마주할 힘을 준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철학자들이 끈덕지게 철학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앞선 시대의 철학자들이 남긴 지적 탐구의 결과 덕분이었다. 선대 철학자들이 남긴 고뇌와 사색의 결과가 후대 철학자들에게 하나의 조언이 되었듯이, 우리 삶의 무게중심을 찾는 데 그들의 조언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자기 삶은 자기의 선택이다.” 사르트르는 이렇게 말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그동안 잊고 있었던 삶의 답을 찾아 주체적으로 사는 방법을 찾길 응원한다.\u003c\/div\u003e","brand":"생각정원 - 홍승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217308827953,"sku":"9791185035529","price":25.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5035529_1.jpg?v=1783770591","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5035529","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