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5057750","title":"수왕의 별들, 삼주체학력으로 빛나다 (세종 수왕초 혁신자치학교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따로 또 같이, “수왕의 별들, 삼주체학력으로 빛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수왕의 별들, 삼주체학력으로 빛나다』는 2014년, 20명 남짓의 전교생으로 폐교 위기에 처해있던 수왕초가 학부모들이 줄을 서야 들어갈 수 있는 ‘성공한’ 혁신학교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어쩌면 한 번쯤 꿈꾸어 봤을 학교. 혹은 내 자식이 다녔으면 하는 학교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나’를 사랑하고, ‘너’를 존중하는 행복한 ‘우리’ 학교라는 비전을 가지고 선생님들 역시 학생 한 명 한 명 존중하며 ‘우리’라는 집단 아래에 녹아들어 생활합니다. 이러한 수왕초등학교에는 소극적인 아이, 산만한 아이, 문제아는 없습니다. 섬세한 아이와 활발한 아이, 기발한 아이가 있습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안타깝게도 아이들을 위해 행해져야 하는 많은 교육들이 아이들의 목소리를 무시한 채 행해지고 있습니다. 과연 그것이 올바른 교육의 의미를 가질 수 있을까요? ‘진정 아이들을 위한 교육은 무엇인가’에서 시작되는 수왕초 선생님들의 고민은 끝내 아이들을 교사, 학부모들과 나란히 번듯한 ‘주체’로 이끌어 냅니다. 또, 더없이 작고 부족해 보이던 이 주체들은 누가 먼저랄 것 없이 그 빛을 발합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한 졸업생은 이렇게 말합니다. “나에게 수왕초는 ‘우주’이다” 수왕이라는 우주를 만나 반짝이는 별들이 되어가는 아이들의 성장 이야기. 또, 그 우주를 만들어내기 위한 교사와 학부모, 학생들의 이야기를 지금 시작합니다.\u003c\/div\u003e","brand":"기역 - 수왕 삼주체 함께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397248016689,"sku":"9791185057750","price":17.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5057750_1.jpg?v=1774750667","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5057750","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