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5415253","title":"회사 그만두는 법 (우리들의 굴곡진 조직 인생과 실전 노동법)","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퇴사 선배가 알려주는 실속 노동법!\u003cbr\u003e회사를 그만둘 때 필요한 법을 모았다!\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퇴사가 일상이자 그 자체로 문화적 트렌드가 된 시대다. 거대한 회사 조직에서 약자일 수밖에 없는 일개 노동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노동법을 아는 것이다. ‘절대 사표 내지 마라’라는 \u0026lt;프레시안\u0026gt;의 칼럼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호응을 받았던 지은이가 회사생활에 꼭 필요한 실전 노동법과 함께 한국 사회의 조직문화에 대한 신선하고 날카로운 통찰을 담아낸 책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지은이는 두 번 퇴사한 경험을 토대로 회사원들이 알아두면 좋을 노동법과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면서 회사라는 조직의 객관적 실체와 일의 의미, 동시대를 버티고 있는 회사원들의 다양한 사회적 풍경들을 짚는다. 아울러 회사를 그만둘 때 필요한 법 조항과 실제로 사직의 과정에서 알아두면 요긴한 법을 소개한다. 지은이는 노동법이 회사라는 조직의 숨겨진 내막을 보는 렌즈가 될 수 있으며, 이직과 퇴사를 반복하고 회사를 들락날락하며 살아가는 고립무원의 단독자인 노동자에게 유용한 무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한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근로자에게 필요한 것은 현실 속 회사와의 갈등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법 조항들이다. 그리고 이 책은 그런 필요성에 충족하며, 모르기 때문에 제대로 행사하지 못하는 회사원들의 권리를 되살린다. 예를 들어 '사표내지 말라'고 조언한다. 근로기준법에 따르면 '정당한 이유' 없이는 해고를 할 수 없다는 내용이 있어 근로자가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보다 실제로 합법적 해고는 어렵다. 즉 스스로 사직 의사를 표명했다는 근거로 법적 다툼에서 불리해질 수 있기 때문에 교묘하게 사식서를 요구하는 방침에서 휩쓸리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한 것이다. 이처럼 저자는 회사 조직의 민낯을 통해 우리에게 진짜 필요한 실생활 노동법을 낱낱이 들려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53\/i9791185415253.jpg\"\u003e\u003c\/div\u003e","brand":"에이도스 - 양지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896180793649,"sku":"9791185415253","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5415253_1_71417211-9ae2-48b3-b96c-440026d33db2.jpg?v=1779288296","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541525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