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5415420","title":"벌의 사생활 (벌, 꽃, 인간이 만든 경이로운 생명의 드라마)","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파이베타카파 과학도서상(Phi Beta Kappa Award) 최종후보작 \u003cbr\u003e〈메일 온 선데이〉(Mail On Sunday) 올해의 과학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깃털’, ‘씨앗’ 등 독특한 소재의 자연사를 친근한 문체와 다채롭고 풍성한 이야기로 풀어냄으로써 작고 사소한 것들이 어떻게 경이로운 생명의 진화를 이루어왔는지를 탐구해온 생물학자 소어 핸슨의 세 번째 책이다. ‘타고난 이야기꾼’, ‘과학적 내용을 쉽게 풀어내는 마법사 같은 존재’라는 평가를 받는 지은이는 이 책에서 꽃과 벌 그리고 인간, 이 세 주체가 어떻게 강력한 공진화적 소용돌이를 이루며 진화의 춤과 생명의 드라마를 써왔는지를 추적한다. 육식을 하던 말벌이 꽃가루를 먹는 채식주의자가 됨으로써 진화상에 일어난 격변, 꽃이 더욱 화사해지고 향기로운 냄새를 풍기게 된 이유, 인류의 식습관에 미친 벌의 엄청난 영향 등 벌과 꽃 그리고 인간이 만들어낸 생명의 춤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신화와 문학, 인류 역사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에서 언제나 우리 곁에 있었던 벌이 ‘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버린 오늘날 벌이라는 존재의 의미를 다시 재발견하고 복원한다. 우리가 사는 이 땅의 자연이 이토록 아름다울 수 있었던 것은 어쩌면 벌이 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20\/i9791185415420.jpg\"\u003e\u003c\/div\u003e","brand":"에이도스 - 소어 핸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28107809073,"sku":"9791185415420","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5415420_1_02849c62-a376-4c7d-aec4-95cdca53d560.jpg?v=176939257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5415420","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