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5811147","title":"우리가 사는 세계 (인문적 인간이 만드는 문명의 지도)","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세계’와 ‘지식’을 시각화한 새로운 스타일의 텍스트!\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미디어의 호흡이 짧아짐에 따라 이미지와 텍스트의 구성 방식도 변화해 왔다. 전통적인 북미디어의 텍스트 표현과 전달 방식에도 변화와 혁신이 요구되고 있다. 후마니타스 교양교육연구소가 펴낸 『우리가 사는 세계』는 이처럼 변화된 미디어 환경에 기반한 새로운 스타일의 인문학 책, 다시 말해 세계와 지식을 ‘시각화’한 책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책은 우리가 사는 세상, 즉 16세기 이후 약 4백 년 동안 형성되어 현대에 이르는 ‘근현대 세계’를 다루고 있다. 과학혁명, 사상혁명, 정치혁명, 경제혁명, 개인의 탄생, 근대 도시의 탄생, 동아시아의 근대 대응, 한국의 근대 경험, 근대 비판 등으로 구성하여 일목요연하게 표현하였다. \u003cbr\u003e\u003cbr\u003e나아가 이를 통해 인간에 대한 생생한 이해, 세계에 대한 주체적이고 독자적 관점의 이해 능력을 배양하도록 이끈다. 우리가 닦아야 할 핵심적 자질은 문제를 발견하고 질문하는 능력이다. 근현대 세계를 공부하고 이해함으로써 지금 현대 세계의 도전적인 문제들을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 그 실천의 방법을 모색해 보자.\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근대 문명’의 세계, ‘그 문명이 만들어온 세계’가 바로 근현대 세계이다. 곧 ‘우리가 사는 세계’는 근대 문명의 빛과 어둠이 이 시대 모든 사람들의 삶을 구석구석 규정하고 지배하는 세계이다. 따라서 우리는 근대 문명의 어떤 유산이 인류의 보편적 자산으로 발전시킬 만한 것인가를 판별하는 능력을 가져야 한다. 이 책이 바로 그 능력을 기르도록 돕는 ‘내비게이션’이 되어줄 것이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47\/i9791185811147.jpg\"\u003e\u003c\/div\u003e","brand":"천년의상상 - 후마니타스 교양교육연구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638529900849,"sku":"9791185811147","price":21.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5811147_1.jpg?v=1786063237","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581114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