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5893358","title":"감옥이 천국입디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사람이 한 평생을 살면서 아무 대과없이 산다는 것은 참으로 복받은 삶이라고 봅니다.\u003cbr\u003e어느 날 갑자기 잠을자고 일어나 보니 내 몸을 내 마음대로 움직일 수가 없을 때의 상실감이란 이루 말로 표현키 어려웠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리고 나에게는 이 세상에서 가장 가깝고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버림을 받은 처지로, 경제력이 전혀없는 상태에서 일부 노숙을 하며 투병 생활을 하며 살아 간다는 것은 절망뿐이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병원에서 입원 보증인과 병원비 걱정으로 삶을 포기하고 싶었지면, 내 몸을 내 마음대로 움질일 수가 없어,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u003cbr\u003e청소년 시절에 새경으로 쌀 세가마니를 받고 머슴살이를 하였습니다. 또래들은 공부할 때, 나는 살기위해 지게지고 일을 해야 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런데, 햇빛이 과일에 영양분을 저장 하듯이 그 힘들게 머슴 살던 일들이 내 머리에 저장되어 그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 껏 투병(뇌경색) 생활을 해 왔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작은 일에 감사할 줄 알고, 책을 가까이 한 사람이 행복하다\"고 한다.\u003cbr\u003e그런데 사람들, 더러는 책을 가까이 하려고 해도 재미가 없다고들 한다.\u003cbr\u003e여기에 필자도 공감 하는 바이다. 다시 말하면 책이란 재미가 있어야 읽는 다는 말이기도 하다. \u003cbr\u003e재미가 없고 자신에게 유익하지 않는 책을 누가 읽는단 말인가? 그런 사람들은 이 책을 한 번 읽어 보시라고 감히 권하고 싶다.\u003cbr\u003e책이란, 문학성과 예술성, 오락성, 게도성이 있어야 읽는 다는 말이기도 하다.\u003cbr\u003e필자는 감히 말한다. 예술성과 오락성 그리고 게도성 이 세 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고 최선을 다했노라고! \u003cbr\u003e여기서 독자들은 한 마리의 토끼만 잡아도 좋은 것 아니냐고 지신 있게 말하고 싶다.\u003cbr\u003e저자  조 연 조\u003c\/div\u003e","brand":"한국사진문화원 - 조연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853947035953,"sku":"9791185893358","price":18.7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5893358_1.jpg?v=177652614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5893358","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