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5962283","title":"경성천도 (큰글자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일본 수도가 서울에 들어선다면\u003cbr\u003e한반도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u003cbr\u003e\u003cbr\u003e1933년, 서울 경성제국대학(현 서울대학교) 앞에는 흥아興亞연구소라는 특수 목적의 조직이 꾸려진다. 도요카와 젠요豊川善曄는 이곳에서 그동안 벼려왔던《경성천도론》을 발행한다. 이 책에서 그는 만주와 한반도를 아우르는 대동아공영권을 목표로 일본의 수도를 조선의 경성(서울)으로 옮겨 대륙 침략을 더욱 가열차게 벌여 나갈 것을 주문하고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 [경성천도]란?\u003cbr\u003e도요카와는 일본 제국주의가 더 크게 식민지를 확보하지 못하는 이유를 대륙을 향해야 할 제국의 수도인 도쿄가 영국 런던과 달리 대륙을 등에 돌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다라서 일제의 국력이 뻗어나가야 할 방향과 맞지 않아, 극동의 모든 공작을 지도하기에 불리한 상황이라고 말한다. 그런 즉, 태평양과 중국·만주를 동시에 통제하고 지배하기 위해서는 조선의 서울로 수도를 이전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일본 도쿄와 만주 지린吉林의 중간지점으로 대륙과 해양 모두를 총괄할 수 있는 요지로 서울을 적지로 지목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며 그는 “극동을 지배하는 자가 태평양을 지배한다”며 경성으로 천도를 단행하여 극동을 지배할 때라야  미국과 맞서 서태평양 제패가 가능하다고 강력히 주문하고 있다.\u003c\/div\u003e","brand":"다빈치북스 - 도요카와 젠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33917083953,"sku":"9791185962283","price":33.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5962283_1_9a1d96aa-3133-4114-95ef-67690c81d502.jpg?v=176954441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596228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