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6009987","title":"윤광준의 신 생활명품","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좋은 물건을 쓰는 일이 곧 한 사람의 인생을 대변한다!\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직접 사용해본, 일상을 구성하고 있는 진정한 명품 60가지의 물건을 소개한 《윤광준의 생활명품》에서 이미 가치 있게 잘 만들어진 물건에 대해 명쾌하게 정의한 바 있는 윤광준. 『윤광준의 신 생활명품』은 2014년 9월부터 인기리에 연재 중인 《중앙SUNDAY》의 대표 칼럼 '윤광준의 新생활명품' 가운데 45편을 엄선해 엮은 것으로, 저자가 긴 시간 직접 사용해보고 체화해 써내려간 생활명품을 만나볼 수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저렴해도 쓰임새가 분명하고 만듦새 또한 아름다운 물건,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를 더해 오래 사용할 수 있고, 기업의 유구한 역사를 품어 장인 정신으로 만들어진, 무엇보다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물건들에 저자는 ‘생활명품’이라는 새로운 명칭을 부여하여 대중이 더욱 친숙하게 느끼도록 만들었다. 이처럼 전 세계를 누비면서 글과 사진 작업을 병행하며 쌓아온 저자의 심미안이 선택한 생활명품들은 저자가 지향하는 삶의 방향, 아름다움, 멋을 그대로 보여준다. \u003cbr\u003e\u003cbr\u003e‘런드레스’ 항균탈취제부터 한 번 사서 죽을 때까지 입는 옷 ‘파타고니아’, ‘발뮤다’ 선풍기, 이웃 나라에서 온 바이주 ‘양하대곡’, 지리산 바람을 품은 참숭어 알의 풍미 ‘양재중 어란’, ‘복순도가’ 손막걸리, ‘파버카스텔’ 연필, ‘트로이카’ 다용도 문진, 삶을 바꾸는 지식 편집 애플리케이션 ‘에버노트’, ‘ECM’의 음반들까지 저자가 이야기하는 생활명품들을 통해 우리는 각자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자신에게 진짜 필요한 물건이 무엇인지, 나아가 진심으로 갈망하고 있는 삶의 모습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보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45개의 제품을 소개하는 동안 저자는 좋은 물건을 쓰는 것은 사치가 아니라 한 번뿐인 인생을 우아하게 살아내는 원동력이며 안목과 취향을 반영한 물건이 한 사람의 ‘명품 인생’을 이끈다고 힘주어 이야기한다. 책이나 음반이 관심사를 선명하게 나타내듯,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들 또한 살아온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물건 자체보다 그것을 만든 사람들의 정신을 더욱 높이 사는 저자는 좋은 물건이 탄생하려면 반드시 좋은 사람이 만들어야 한다고 믿는다. 실리를 따지기보다 책임감과 사명을 다해 주어진 일을 묵묵히 해내고, 적당한 타협 대신 더디고 답답한 세월을 이겨낸 사람들이 만든 물건은 곧 인간의 정신을 상징한다고 믿는 저자의 이야기는 나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찾고 좋은 물건들을 향유함으로써 확고한 취향을 만들고 싶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오픈하우스 - 윤광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872026579249,"sku":"9791186009987","price":16.1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6009987_1.jpg?v=178237913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600998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