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6118672","title":"몸이 나를 위로한다(큰글자책) (몸의 모성으로 나를 돌보는 12가지 몸챙김의 지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마음이 아프다고 말하지 못할 때, \u003cbr\u003e몸이 대신 아프다고 말한다.”\u003cbr\u003e미국공인무용동작치료사가 들려주는 치유하는 몸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저자는 오랫동안 마음의 고통을 몸으로 표현해왔다. 고질적인 위장장애는 불편한 감정을 회피한 대가로 얻은 몸의 통증, 즉 감정소화불능증이었다. 심리적 문제가 신체증상으로 표현되는 이러한 현상을 ‘신체화(somatization)’라고 한다. 마음의 고통을 말할 수 없으면 몸의 통증으로 드러난다는 의미다. 어쩌면 몸의 기억은 생각보다 더 강력하다. 특히 외롭고 불안하고 분노했던 감정은 더 강렬하게 몸속에 저장되고 기억된다. 아무리 머리로 풀어내려 해도 번번이 실패하고, 그럴수록 상처의 기억을 차단하고 숨길 뿐이다. 저자는 과거의 상처가 여전히 현재의 삶을 가로막고 있다면 “이제는 몸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u003cbr\u003e이 책은 신체심리치료사로서 저자가 몸을 기반으로 마음을 돌보고 치유하는 12가지 몸에 관한 이야기다. 일반적인 심리 상담이 말의 언어로 자신의 마음을 탐색한다면, 신체심리치료에서는 마음을 알아가기 위해 ‘몸’의 언어를 사용한다.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느끼는 불안, 우울, 분노와 같은 감정은 가장 먼저 ‘몸’으로 나타난다. 몸은 마음이 살고 있는 실체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불안하면 몸이 경직되고, 우울하면 몸은 무기력해진다. 또, 화가 나면 몸이 압력솥처럼 끓어오르기도 한다. 따라서 타인과 소통하기 위해 말이 필요하다면, 나 자신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 몸을 감각할 수 있어야 한다.\u003c\/div\u003e","brand":"생각속의집 - 남희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497258148145,"sku":"9791186118672","price":3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6118672_1.jpg?v=1775192599","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6118672","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