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6173527","title":"혼자가 익숙하지 못한 사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따금 산책하는 것을 좋아하는 \u003cbr\u003e무언가 또는 누군가를 읽고, 쓰고, 그리면서…\u003cbr\u003e\u003cbr\u003e아직은 혼자가 익숙하지 못한 당신에게….\u003cbr\u003e마음 한구석에 은근히 자리해줄 따뜻한 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무언가 또는 누군가를 읽고 쓰고 그리면서, 이따금 산책하는 것을 좋아하는 작가는 ‘혼자’인 것을 좋아하지만, 아직 ‘함께’인 것이 더 익숙하고 편안한 사람이다. 지금을 사는 우리는 오롯이 혼자가 되고 싶고, 나만의 시간을 갖고 싶어 하고, 나를 위한 시간을 갈구하지만 정작 지금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혼자’가 아닌 ‘함께’가 아닐까 싶다. 책을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타인에게 의지하고 있었다는 사실, 생각하니 내 옆엔 항상 누군가가 있어서 ‘혼자가 아니니까 괜찮아’, 하는 든든한 마음이 은근히 있었던 것은 아닐까? 그렇다면 당신은 아직 혼자가 익숙하지 못한 사람, 함께가 조금 더 익숙하고 편안한 사람이다. 이 책은 혼자가 익숙하지 못한 당신에게, 친구처럼 마음 한구석에 은근히 자리해줄 따뜻한 책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27\/i9791186173527.jpg\"\u003e\u003c\/div\u003e","brand":"알비 - 예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143120933169,"sku":"9791186173527","price":1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6173527_1.jpg?v=1778223855","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617352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