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6195611","title":"너의 곁에서 (주말엔 숲으로, 두번째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7년 만에 돌아온 ‘주말엔 숲으로’의 두 번째 이야기.\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국내에 소개된 마스다 미리 만화 중에서도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주말엔 숲으로》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너의 곁에서』. ‘주말엔 숲으로’라는 작품을 통해 ‘하야카와’라는 느긋한 사람을 소개한 마스다 미리. 7년 만에 그 다음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작품을 일주일 만에 완성했다고 한 저자는 두 번째 이야기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한다. 이들이 각자의 방식대로 숲을 바라보는 이야기는 또 다른 공감으로 우리의 마음을 울컥하게 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하야카와는 여전히 숲 근처에 산다. 마유미와 세스코도 여전히 도시에서 일하며 주말마다 숲을 찾는다. 이번 작품에서는 새로운 사람들도 등장한다. 엄마의 기대에 부응하는 딸이 될 것인가 내가 원하는 방식대로 살 것인가 고민하는 초등학교 선생님, 성장한 자식들이 더 이상 자신을 찾지 않아 쓸쓸한 엄마, ‘친절한 나무’에게 마음을 털어놓는 아이 등 제각기 사연을 가지고 있다. 숲은 숲을 찾는 이들에게 우리에게 이렇게 말한다. ‘늘 여기, 너의 곁에 있을게. 그러니 고민하지 말고, 날아 날아올라.’라고 말이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마스다 미리가 탄생시킨 34살의 싱글 직장 여성 캐릭터인 ‘수짱’은 여느 30대 여성들처럼 자기 일에 열심이고, 자신의 일상을 즐길 줄 아는 캐릭터이다. 만화 속 수짱의 독백은 동세대 여성들의 고민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 책에 등장하는 ‘하야카와’는 도시에 사는 수짱보다 삶을 더 넓고 깊게 이해한다. 그는 숲에서 다른 생명체들을 만나서 얻은 삶의 작은 지혜를 도시에 사는 독자들, 즉 책을 읽고 있는 모든 ‘수짱’에게 알려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11\/i9791186195611.jpg\"\u003e\u003c\/div\u003e","brand":"이봄 - 마스다 미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217226842417,"sku":"9791186195611","price":1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6195611_1.jpg?v=1783764367","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619561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