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6430668","title":"꽃 먹고 훨훨 풀 먹고 폴짝 (어린이를 위한 봄꽃, 봄풀 요리법과 놀이법과 도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어린이를 위한 봄꽃, 봄풀 요리법과 놀이법과 도감\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어린이들에게 봄꽃과 봄풀을 쉽게 설명 \u003cbr\u003e해마다 봄이 오면 풀들이 들판에서 자라고 온갖 꽃들이 피어나기 시작한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그냥 이름 모를 꽃. 이름 모를 풀로 생각한다. 하지만 그 작은 생명들에게는 우리의 조상들이 지어준 이름들이 있다. 그 이름들을 모르고 산다는 것은 얼마나 재미없는 일일까! \u003cbr\u003e아이들에게 꽃과 풀들의 이름을 일일이 알려주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설령 알려준다고 하더라도 금방 잊기 마련이다. \u003cbr\u003e아이들이 잘 기억할 수 있는 방법은 아이들에게 친숙한 존재가 되는 것이다. 이 책에서 꽃과 풀들은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서 요리의 재료가 된다. 요리의 재료가 된 꽃과 풀들은 아이들의 눈과 귀 그리고 입 안에서 오랫동안 살아남을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꽃과 풀로 할 수 있는 놀이를 설명 \u003cbr\u003e지금은 많이 잊혀졌지만 우리의 선조들은 풀과 꽃으로 할 수 있는 많은 놀이도 계발해내었다. 어떤 놀이들이 있을까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도 솔솔하다. 아이들이 잠시나마 전자파에서 벗어나 신선한 자연 속에서 할 수 있는 놀이들이 어떤 것이 있는지 우리는 본문을 통해서 알 수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동시를 넣어서 친근하고 쉽게 꽃과 풀에 대한 설명\u003cbr\u003e각 장의 마지막에는 그 장에 나온 꽃과 풀들에 대한 설명을 실었다. 그리고 그 설명 뒤에는 저자가 그동안 써왔던 동시들을 하나씩 실었다. 동시들은 꽃과 풀의 특성을 보다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해준다.\u003c\/div\u003e","brand":"써네스트 - 김용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347121819953,"sku":"9791186430668","price":12.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6430668_1.jpg?v=1779878086","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6430668","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