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6510551","title":"노자, 최상의 덕은 물과 같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서 있는 곳, 가야 할 곳을 고민하는 \u003cbr\u003e우리에게 들려주는 81편의 시와 철학!\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롭게 하나 다투지 않는 것, 그것이 바로 노자의 철학이다!”\u003cbr\u003e \u003cbr\u003e거침없는 직설과 잊혔던 상식을 일깨우는 역설!  \u003cbr\u003e국가와 지도자와 국민에게 던지는 2,500년 전의 질문!\u003cbr\u003e\u003cbr\u003e그대여, 인위를 버리고 무위자연 속 이 우주의 흐름에 동참하라!\u003cbr\u003e[무위의 세계에서 향유하는 즐거운 산책으로의 초대]\u003cbr\u003e현실에 대한 위대한 통찰, 전 세계를 넘나드는 폭넓은 사유와 해설! 명쾌한 번역과, 지적인 산문, 그리고 한국 사회에 대한 따듯한 성찰!\u003cbr\u003e도덕경은 과거의 책이지만 오늘날 우리를 위한 위대한 지혜를 담고 있다. 진리는 말할 수 없는 것이지만 사람들은 진리를 찾아 학문을 논하며 오히려 점점 멀어져만 간다. 위대한 철학은 현실을 외면하지 않는다.\u003cbr\u003e노자는 2,500년 전에 불과 5,000여 자로 표현된 81편의 시적 기술을 통해서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퇴색하거나 왜곡되지 않는 인간의 심성과 자세가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종착점을 도(道)라고 했다. 그것이 바로 도덕경이다. 저자는 노자의 말을 귀담아 들으면 마음이 안정되고, 세계가 안정되며, 온 천지가 안정됨을 느낄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의 안내에 따라 가까운 곳에 도가 있음을 설파한 노자의 '무위(無爲)'의 세계를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brand":"글라이더 - 차경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430944002353,"sku":"9791186510551","price":27.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6510551_1.jpg?v=178062536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651055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