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6530535","title":"드들강 편지 (김황흠 시화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김황흠 시화집 [드들강 편지]. 옛날에 홍수피해가 잦아 둑을 쌓고 보를 만들었으나 계속 둑이 터지자 ‘드들’이란 처녀를 제물로 둑 속에 묻고 보를 만들었다고 하여 ‘드들강’이라고 부른다. 저자가 쓰고 찍은 시와 사진으로 『풍경과 시가 흐르는 드들강 편지』를 묶은 것은 필연이라 할 수밖에 없다. 그는 “자연을 소유하거나 정복하려고 드는 건 인간의 오만”이며 “강에게 보폭을 맞추며 살아온 선인들의 지혜를 기억하기 위해 이 책을 펴낸다”고 적었다.\u003c\/div\u003e","brand":"문학들 - 김황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076885926193,"sku":"9791186530535","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6530535_1.jpg?v=1777647490","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653053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