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6561300","title":"안으로 멀리 뛰기 (이병률 대화집)","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시집과 산문집 사이, 이병률 첫 번째 대화집.\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찬란》《끌림》《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등 10년간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작가 이병률의 첫 번째 대화집『안으로 멀리 뛰기』.평소 이병률의 글을 흠모해온, 그의 책을 애독해온, 곁에서 후배로 함께 책을 만들어온 저자 윤동희가 질문하고 이병률의 답한 것을 엮은 책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시인이 좋아하는 술에 대하여, 약간 취기가 오른 듯한 연애감정이 묻어 있는 글에 대하여, 사람을 좋아하는 것에 대하여, 사람을 싫어하는 것에 대하여, 일과 쉼에 대하여…. 가급적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대화를 모으기 위해 많은 이야기를 버린 끝에 마침내 단 한권의 책으로 묶었다. \u003cbr\u003e\u003cbr\u003e무엇이든 쉽게 평균치가 나오는 이 땅에서 취업 문제, 자기 정체성 문제, 막막한 미래에 신음하는 청춘이 알아듣지 못하는 이야기는 하지 말자고, 그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글은 쓰지 않겠다고 이병률은 늘 다짐한다. 이 책은 이 땅의 청춘들이 여운을 품고 자기를 만드는 시간들, 자기를 바라보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하고 있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책의 제목은 혼자 있는 시간을 얼마나 갖느냐가 그 사람을 빛나게 한다는 시인 이병률의 메시지로, 독자들에게 전하고픈 말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스스로를 향한 다짐이기도 하다. 이병률은 이전에도 그래왔고, 앞으로도 소리 없이 돌아와 ‘사람 안’에서 시를 쓰는 시인이 되어 줄 것이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북노마드 - 이병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884775915825,"sku":"9791186561300","price":15.1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6561300_1.jpg?v=1787621785","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6561300","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