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6908501","title":"망둥어(한국어로 읽는 태국동화)","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엄마나라 동화책 태국편 \"망 둥 어\"\u003c\/div\u003e\r\n            \r\n            \r\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결혼이주여성들이 모국에서 듣고 자란 전래동화를 자녀들과 한국의 아이들에게 전달하면서 자연스럽게 엄마나라를 소개할 수 있도록 기획한 작품이다. 말레이시아 다문화가정과 선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서 태국어, 한국어, 영어 등 3개 국어로 구성하였다. 다문화가정 이주민이 번역 감수와 오디오 녹음에 직접 참여하여 만들어진 오디오북은 유튜브 ahTV 채널을 통해 들을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옛날 어느 부자가 부인 '카닛타'와 딸 '으이'와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아빠인 부자의 행동이 변하기 시작하였고 어느 날 부자는 심술궂게 생긴 여자와 두 딸을 집으로 데려왔다. 둘째부인의 딸 '아이'와 '이'는 '으이'를 자주 괴롭히고 아버지에게 '으이'를 혼내주라고 이러 바치며 또한 엄마 '카닛타'를 하녀처럼 부려먹었다. 해가 지날수록 집안 형편이 어려워져 아버지는 망둥어라는 물고기를 잡아서 생계를 이어가야만 했다. 그리고 엄마 '카닛타'도 고기를 잡으러 바다에 나가야 했는데 어느 날 돌아오지 못하게 되었다. 슬픔에 빠진 딸 '으이'는 강가에 앉아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지냈는데 어느 날 엄마 '카닛타'가 망둥어 모습으로 딸 앞에 나타나게 되는데 '으이'는 망둥어를 보자마자 자기 엄마라는 것을 알아보았다. \u003cbr\u003e\u003cbr\u003e그때부터 겨를 가지고 강가에 가서 엄마인 망둥어에게 먹이를 뿌려주었다. 하지만 얼마 되지 않아 둘째부인의 딸 '아이'가 알아채고 엄마에게 일러바치고 이에 둘째부인은 '으이'를 심부름시키고는 그 시간에 자기 딸을 '으이'로 변장하여 먹이를 주며 엄마 망둥어를 그물로 잡아버렸다. 잡힌 엄마 망둥어는 몸부림치다 비늘이 벗겨지면서 고통스럽게 죽게 되는데 돌아온 '으이'는 강가에 가 보았지만 엄마 망둥어는 보이지 않고 오리가 물고기 비늘을 물고 가져다주는 것을 보고 계모가 엄마를 죽였을 거라고 의심하게 되었다. 그런데 어느 날 망둥어의 비늘을 묻었던 곳에서 둥근 가지 나무가 자라나게 되는데...\u003c\/div\u003e","brand":"아시안허브 - 수켓싹 완와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161073373489,"sku":"9791186908501","price":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6908501_1.jpg?v=1778377491","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690850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