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7130017","title":"흠흠신서: 전발무사편 (조선의 법과 정의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전발剪跋은 촛불의 심지를 여러 번 자른다는 뜻이고, 무사蕪詞는 하잘것없는 글이란 뜻으로서 ‘전발무사剪跋蕪詞’는 옥사獄事를 다룰 때 신중히 심리하여야 한다는 다산의 생각을 겸손히 표현한 문구이다. 「전발무사」는 『흠흠신서欽欽新書』 중 「경사요의經史要義」, 「비상전초批詳雋抄」, 「의율차례擬律差例」, 「상형추의祥刑追議」에 이어 맨 마지막 편으로서 3권으로 나누어 편찬되었다. 수록된 옥사는 모두 16건이며 매장된 시체에 대한 검시 즉 굴검掘檢에 대한 해석을 덧붙였다. 「전발무사」는 다산의 전집인 『여유당전서與猶堂全書』에서는 第五集 第三十九卷으로서, 그중 『흠흠신서』 안에서는 卷十으로 편집 수록되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역자 소개 (가나다순)\u003cbr\u003e나우권 : 고려대학교 강사\u003cbr\u003e박계화 :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 박사\u003cbr\u003e박성종 : 가톨릭관동대학교 명예교수\u003cbr\u003e심재우 :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u003cbr\u003e심희기 :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u003cbr\u003e이승현 : 전 한국고전번역원 DB사업 참여\u003cbr\u003e이종일 : 전 한국법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u003cbr\u003e\u003cbr\u003e편집간사\u003cbr\u003e허문행 : 한국학중앙연구원 석사과정\u003c\/div\u003e","brand":"사암 - 정약용","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416801562929,"sku":"9791187130017","price":20.4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130017_1_4228d543-0a69-40eb-a24d-f96e352dbc2d.jpg?v=178047976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713001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