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7150138","title":"여행자의 미술관 (길 위에서 만난 여행 같은 그림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길 위를 떠돌며 만난 그림과 삶의 이야기가 모여 탄생한 미술관!\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여행작가 박준은 여권에 300개가 넘는 스탬프가 찍혀 있지만, 여전히 다른 세상이 궁금해 세계를 떠돌아다닌다.『여행자의 미술관』은 저자의 여행 가방에 고이 담겨 있던 그림의 기억을 하나씩 꺼내어 미술관을 열어놓은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세상이 궁금해 그림을 그리는 화가들, 그들은 역시 우리와 같이 한 시대를 살았다. 저자는 독자들이 이러한 화가들의 작품을 만나, 그림 속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색다른 미술관을 열었다. 이 책은 작품에 대한 ‘앎’을 과시하지 않는 대신, 작품에 ‘나’를 온전히 투사하는 저자만의 감상법을 통해, 독자로 하여금 화가가 표현하고자 했던 모습에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도록 도와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여행자에게 미술관은 단순히 ‘미술관’이라는 이름 안에만 갇혀 있지 않다. 파리 루브르 박물관, 뉴욕 현대 미술관 등 초대형 미술관뿐만 아니라, 파리의 작은 카페, 섬마을의 작은 목욕탕, 아프리카 나미브 사막의 주요소 등 저자가 떠돌아다닌 길 위의 모든 곳이 미술관이다. 미술관과 길 위에서 만난 수많은 예술작품은 저자에게 세상을 어떻게 다르게 볼 수 있는지 가르쳐 주었다. 저자가 길 위를 떠돌며 만난 그림과 삶의 이야기들을 들여다보자.\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박준은 여행을 할 때, 그곳에 스며드는 여행자다. 작품 또한 여행하듯 감상하는 저자는 작품에 완전히 몰입하는 ‘물아일체’를 보여주기도 한다. 따라서 화가 혹은 모델의 시선에서 그림 속 상황과 마주한다. 삶에 있어서, 우리는 모두 여행자다. 그렇기 때문에 작품을 통해 저자가 내비치는 여행자의 삶과 고뇌, 슬픔에 우리는 공감을 하며 위로를 얻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38\/i9791187150138.jpg\"\u003e\u003c\/div\u003e","brand":"어바웃어북 - 박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152560570673,"sku":"9791187150138","price":17.5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150138_1.jpg?v=178357545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7150138","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