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7361190","title":"연년세세 보내면서","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30년을 담은 기록, \u003cbr\u003e인생을 돌아보는 기억이 되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이 책은 지난 30년의 시간을 꾹꾹 눌러 담은 한 사람의 인생 기록이자, 시대를 관통하는 정직한 고백록입니다. 저자는 1990년부터 2018년까지 지인들에게 보냈던 연하장을 하나하나 갈무리하여 이 책을 엮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책장을 넘기면 30년이라는 긴 세월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작가는 개인의 일상뿐만 아니라 IMF 외환위기, 숭례문 화재 등 우리 사회가 겪었던 굵직한 사건들을 예리하면서도 따뜻한 시선으로 기록했습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화려한 수사나 꾸밈없는 담백한 문체 속에는 인생 80을 넘긴 노작가의 깊은 통찰과 삶을 향한 애정이 묻어납니다. 이 책은 단순히 과거의 인사를 모아놓은 기록물이 아닙니다. 세월의 풍파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매해 새로운 마음으로 세상을 마주했던 한 인간의 성실한 증언입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덧없는 세월 속에서도 삶의 의미를 찾으려 애썼던 작가의 기록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잔잔한 울림과 위로를 건넵니다. 바쁜 일상에 지쳐 자신의 삶을 되돌아볼 여유가 없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지난 시간을 갈무리하고 다가올 날들을 맞이할 용기를 주는 다정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이불 - 신영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339314446641,"sku":"9791187361190","price":1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361190_1.jpg?v=178439384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7361190","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