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7444381","title":"수돗물을 생수병에 담으면 얼마에 팔 수 있을까? (잘 팔리는 가격의 경제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아무리 애를 써도 수익이 나지 않는 이유는 가격전략이 없기 때문이다”\u003cbr\u003e행동경제학으로 배우는 소비자 심리와 가격결정의 기술\u003cbr\u003e  \u003cbr\u003e인간의 심리와 가격전략을 이해하면 생각보다 쉽게 돈을 벌 수 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도무지 팔리지를 않네. 가격을 내려 볼까?” \u003cbr\u003e“팔아도 남는 게 없어. 가격을 올려야겠어.” \u003cbr\u003e잠깐!! 섣부른 판단이 당신의 비즈니스를 수렁으로 밀어 넣는다. 잘못된 가격전략은 망하는 지름길! 비즈니스에서 수익을 내느냐 내지 못하느냐는 가격전략에 달려 있다. ‘팔리지 않는다’고 가격을 내리면 일시적으로 조금 더 팔릴지 몰라도 효과는 오래가지 않는다. 또한 ‘수익이 적다’는 이유만으로 가격을 올리면 고객은 점점 이탈하고 만다.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을 정하려면 인간의 심리를 먼저 읽어야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합리적이지 않은 인간의 행동을 해석하는 행동경제학\u003cbr\u003e인류의 역사를 되돌아보면 사람들이 버블로 가격이 폭등한 땅이나 주식에 열광하며 큰돈을 투자했다가 큰 손해를 본 사례가 얼마든지 있다. ‘인간은 언제나 합리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한다’라는 전제로 이론을 구축한 기존의 경제학으로는 이 현상을 설명할 수가 없다. \u003cbr\u003e그래서 등장한 것이 바로 ‘행동경제학’이다. 2002년에 대니얼 카너먼이 노벨 경제학상을 받으면서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한 행동경제학은 합리적이지 않은 인간의 행동을 밝혀내는 데 집중한다. 행동경제학을 이해하면 가격에 대한 소비자의 행동도 읽을 수 있게 된다. \u003cbr\u003e『수돗물을 생수병에 담으면 얼마에 팔 수 있을까』는 행동경제학 토대 위에서 소비자로서의 인간의 심리를 파헤치고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을 정하는 방법, 시장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는 법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u003c\/div\u003e","brand":"토트 - 나가이 다카히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822722933041,"sku":"9791187444381","price":13.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444381_1_04f40ed1-3c57-47a2-87f9-28e0582cfc36.jpg?v=1776316749","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744438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