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7512066","title":"처음 시작하는 미니멀 라이프 (매일 더 행복해지는 감성 미니멀 홈스타일링)","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최소한의 물건으로 꾸미는 미니멀 홈스타일링!\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150만 명이 방문한 핫블로거 '레브드홈'의『처음 시작하는 미니멀 라이프』. 이 책은 현재 미니멀리스트로 살아가는 디자이너 부부가 스스로 부딪혀가며 찾아낸 현실적인 미니멀 라이프의 이야기를 담았다. 디자인업에 종사하는 이들 부부에게 미니멀 라이프란 단순히 아무것도 없는 금욕적인 공간이 아닌 편안하고 심플하면서도 보기에 예쁜 집이어야 했다. 퇴근하고 돌아오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집, 물건들을 모시가 사는 게 아니라 부부가 주인공인 집, 효율적으로 청소하고 관리할 수 있는 집을 만들기 위한 감성 미니멀 홈스타일링을 소개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35년 된 18평 복도식 아파트인 두 번째 전셋집에서 자신들의 철학이 담긴 미니멀 라이프를 실현하기 위해 저자는 제일 먼저 자신만의 ‘비움노트’를 만들어 총 200개의 물건들을 비워나갔다. 이렇게 남긴 꼭 필요한 아이템들을 센스 있게 수납하고 연출하는 방법을 찾아내 그들만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낼 수 있는 깔끔하고도 아늑한 ‘미니멀 홈스타일링’을 펼쳐보인다. 센스 있는 미니멀 라이프로 네이버 메인 페이지와 유명 인테리어 잡지 및 미디어에 소개되고 있는 저자는 그 동안 쌓아온 자신만의 노하우를 누구나 손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정리해 수록했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최근 몇 년 동안 ‘비움’에 대한 것이 주목받으면서 버리고 비우는 미니멀 라이프가 유행하고 있다. 그러나 기존의 미니멀 라이프가 이야기하는 모조리 버리는 ‘금욕적인 집’은 따라하기 쉽지 않다. 그래서 저자는 물건을 최소화 하되 자신만의 철학을 담아 생활필수품만으로도 미니멀 라이프를 센스 있게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한다. 아무것도 없는 방에 살고 싶지는 않지만 미니멀함을 추구하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예쁘게 비우는 미니멀 라이프를 소개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66\/i9791187512066.jpg\"\u003e\u003c\/div\u003e","brand":"앵글북스 - 선혜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113257845041,"sku":"9791187512066","price":14.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512066_1.jpg?v=178338336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7512066","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