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7604655","title":"애플은 왜 제품이 아니라 브랜드텔링에 집중했을까? (소비자를 사로잡는 글로벌 기업의 브랜드텔링 전략)","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제품의 경쟁에서 인식의 경쟁으로, 기능이 아닌 감성을 팔아라”\u003cbr\u003e스타벅스, 현대카드, 몰스킨, 에비앙, MUJI 등 글로벌 No.1 기업의 성공 비밀을 밝힌다!\u003cbr\u003e\u003cbr\u003e변하지 않는 가치를 만드는 ‘다른 생각’\u003cbr\u003e브랜드 고유의 색깔이 고객을 부른다!\u003cbr\u003e\u003cbr\u003e스타벅스에서 아메리카노 한 잔과 애플 노트북을 펴 놓고 앉아 있으면 디지털 시대의 크리에이티브 노마드라고 느끼고, 현대카드를 사용하면 돈을 쓰는 사람이라기보다 문화를 즐기기 위한 가치를 지급하는 문화 향유자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처럼 현대인들은 그 브랜드의 물건이나 서비스의 사용이 곧 자신을 표현한다고 느낀다. 이러한 현상은 브랜드가 사람들 사이에서 소통되는 또 하나의 언어가 되었기 때문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하루에도 수십 개의 브랜드가 출시되지만  대부분의 브랜드들은 그 가치를 알리지 못하고 소비자의 기억 속에서 사라져 간다. 특별한 차별점도 없는 제품들로 어떻게 해야 소비자와 소통하는 제3의 언어가 될 수 있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애플은 왜 제품이 아니라 브랜드텔링에 집중했을까?》의 저자는 그 방법이 ‘브랜드텔링’임을 역설하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브랜드텔링(Brand+telling)이란 브랜드와 사람이 마주보고 이야기할 수 없는 한계를 넘어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의사소통을 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 책은 글꼴, 단어, 메시지, 숫자, 공간 등을 활용해 언어적, 비언어적으로 소비자와 소통하는 브랜드텔링 방법을 설명하고, 역사적 사실, 인문학적 사례를 들어가며 브랜드에 대한 통찰을 제시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55\/i9791187604655.jpg\"\u003e\u003c\/div\u003e","brand":"책들의정원 - 염승선(비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201359040817,"sku":"9791187604655","price":1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604655_1.jpg?v=177868544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760465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