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7650065","title":"불량 시민 (하태성 시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u0026lt;레디앙 시선-일하며 부르는 노래\u0026gt;를 펴내며\u003cbr\u003e\u003cbr\u003e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자신의 일상을 노래하는 시를 모은 시집 \u0026lt;일하며 부르는 노래\u0026gt; 시리즈 네 번째 책 『불량 시민』(하태성)이 나왔다. 시인 하태성은 현재 노동조합 간부로 활동하고 있다. 시리즈 첫 번째 책(곽장영, 『가끔은 물어본다』)과 두 번째 책(이성우 『삶이 시가 되게 하라』)은 2005년 5월에 출간됐으며 세 번째 책(김홍춘, 『강』)은 2006년 9월에 나왔다. \u003cbr\u003e\u003cbr\u003e도서출판 레디앙은 앞으로 시집 발간을 계속 하면서 다양한 현장에서 일하는 다채로운 노동자 시인들이 이 작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시와 노동자, 시 쓰기와 노동운동이 행복하게 만나, 노래가 힘이 되고 무기가 될 때, 노동자들의 삶은 풍성해지고, 투쟁은 힘을 얻고, 희망의 싹은 무럭무럭 자랄 것이라는 믿음이 이 시리즈를 기획하게 된 원동력이 됐다. \u0026lt;일하며 부르는 노래\u0026gt; 시리즈는 ‘시 쓰는 노동자’를 찾아내고, ‘시 읽는 노동자’들과 함께하며 계속 된다. \u003cbr\u003e\u003cbr\u003e특히 시집 출간 비용은 출판 취지에 공감하는 ‘아마추어 시인’ 주변의 ‘동지’들과 지인들이 ‘시집 만들어 주는 노동자’들이 돼 십시일반 힘을 모아 시집 출간 비용을 후원해 주고 있다. 또한 시집의 판매 수입은 이후에 계속 나올 시집 제작비에 투입돼 시리즈 발간의 지속성을 확보할 방침이다.\u003c\/div\u003e","brand":"레디앙 - 하태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332152742193,"sku":"9791187650065","price":1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650065_1_b96c5b47-b93f-4ace-930a-38938653efda.jpg?v=1779900717","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765006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