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7700647","title":"젊은 생각, 오래된 지혜를 만나다(큰글씨책) (우리 사회를 읽는 청춘의 눈)","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2020년의 화두 ‘청년’, \u003cbr\u003e우리 사회를 향해 20대가 던지는 생생한 목소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청춘의 글이 머금는 공기에는 희망과 정열이 스며들어 있다. 책상의 지식이라는 쇳물을 책상 밖의 지혜라는 망치로 잘 두드려냈다. 몸과 가슴으로 담금질하면서 쌓은 저자의 지적 경험, 그 결정판인 『젊은 생각, 오래된 지혜를 만나다』와 마주하는 것은 나를 발견하는 시간이기도 하다. 저자가 엮어낸 생각의 이음새를 통해 세상과 관계, 자신의 좌표를 묶어낼 수 있는 것이야말로 이 책이 가진 솔직한 매력이다. 열두 권의 책을 ‘평등’, ‘권력’, ‘혐오’로 재구성한 그의 창의성과 시공을 넘나드는 꿈과 상상은 편식증에 사로잡힌 현대의 청춘에게 자유를 던져주고 있다. 누구나 귀중히 보존하고 있는 젊은 마음에 또 한 번 불을 지펴줄 것이다.\u003cbr\u003e                                                 _정용하(부산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u003cbr\u003e\u003cbr\u003e열두 권의 고전을 오롯이 자신의 언어로 읽어낸 『젊은 생각, 오래된 지혜를 만나다』의 초고를 대했을 때 문득 『오래된 지혜, 젊은 생각을 만나다』가 더 나은 제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 젊은 작가의 책을 중년 세대, 노년 세대가 읽었으면 좋겠다. 이 책은 단지 젊다는 것을 넘어 우리와 세상이 그어놓은 ‘경계 밖에 서 있는’ 한 젊은이가 자신이 읽은 고전을 통해 세상에 보내는 절실한 메시지다. 그가 보내는 신호에 여러분이 기꺼이 응답하길 바란다. \u003cbr\u003e                                                                   _김만권(정치철학자)\u003c\/div\u003e","brand":"여문책 - 나호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215646413105,"sku":"9791187700647","price":4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700647_1_5b9c8a43-46c7-49fa-b23b-6570273c32f2.jpg?v=1779291145","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770064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