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7756743","title":"틀어막혔던 입에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틀어막혔던 입에서』의 제1부는 ‘문학의 종언 이후’는 활기를 잃어버린 문단에서 시인들이 느끼는 위기의식과 불안감, 그리고 그 속에서 방향을 타개해 보려는 노력들에 대해 이야기, 제2부는 ‘가면의 고백’은 강남역 사건 이후 스스로를 여성 평론가로 정체화하면서 쓴 글, 제3부 ‘고통의 좌표들’은 문학은 고통에 대해서 증언한다는 명제에 충실한 작품들을 쓴 시인들에게 공감과 경의를 표하며 쓴 글, 제4부 ‘시가 되지 못한 것들의 시’는 최근의 문학이 어떻게 형질 변환되어 가고 있는지에 대한 생각을 정리한 시론적 성격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u003c\/div\u003e","brand":"파란 - 안지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165224591665,"sku":"9791187756743","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756743_1_fb412981-c1e4-419d-a6ec-83a557dd780b.jpg?v=177342773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775674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