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7890249","title":"내 마음을 설레게 한 세상의 도서관들 (책의 집, 그 미래를 찾아 떠난 여행)","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책으로 만나는 세계의 도서관, \u003cbr\u003e그 흥미진진한 실험과 모험의 여정\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책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도서관이란 일종의 보물 창고이자 흥미진진한 발견의 공간이다. 책이 귀하던 시절, 도서관은 더더욱 이용자들에게 소중한 곳이었을 터. 하지만 인터넷의 발달 등으로 도서관 이용자들은 과거에 비해 훨씬 정보를 접하기 쉬워졌고, 이들의 니즈 역시 상당히 다채로워졌다. 이러한 세상의 변화에 대해 세계의 도서관들은 어떻게 대응하고 있을까. \u003cbr\u003e\u003cbr\u003e『내 마음을 설레게 한 세상의 도서관들』은 미국, 핀란드, 일본, 중국, 대만의 30개 도서관을 둘러보면서, 그 변화의 방향과 흐름을 갈무리한 것이다. 압도적인 규모와 방대한 자료 소장을 시도한 중국의 슈퍼 라이브러리, 놀이와 배움을 결합한 미국과 유럽 어린이실의 플레이브러리(Playbrary), 최신 장비를 갖추고 분야별 멘토들을 연결시켜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들을 끌어들이는 미국의 디지털 미디어 스튜디오, 온전히 책에 집중할 수 있는 자연 친화적 환경을 추구하는 대만의 그린 도서관, 신문과 잡지 등 방대한 인쇄 자료를 제공하여 노년층에게 휴식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한 일본의 매거진 뱅크, 마을과 도시들을 연결하고 소장 자료를 공유하여 제한 없는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핀란드의 통합관리시스템 등 세계 도서관이 시도하고 있는 다양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중국의 거대한 피라미드 모양의 광저우 도서관,  미국 《라이브러리 저널》이 선정한 최고의 도서관, 알링턴 하이츠 기념도서관, 햇살과 녹음을 끌어안은 고요한 독서 공간을 만들어낸 대만의 가오슝 리커융 기념도서관,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으로 손꼽히는 헬싱키 대학도서관과 일본의 우라야스 시립도서관 등 세계 여러곳의 도서관들 살펴보면서 앞으로 도서관이 나아가야 할 서비스와 방향을 생각해 볼 수 있다.\u003c\/div\u003e","brand":"나무연필 - 조금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153609580849,"sku":"9791187890249","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890249_1_5c9a7ee4-1c14-473c-85c5-804713a02cda.jpg?v=1773314117","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7890249","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