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7895299","title":"소설 송설당(큰글씨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근대 여성계의 육영사업가이자 \u003cbr\u003e영친왕의 보모상궁이었던 송설당의 일대기를 다룬 실명소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조선일보(1930년)는 “최송설당 여사의 봉사적 사업을”\u003cbr\u003e동아일보(1932년)는 “거룩한 최송설당”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작가 최동현은 김천 중?고등학교 재학 6년간 송설당 여사가 일제 강점기 때 독립에 대한 염원으로 김천고등보통학교를 세웠다는 얘기를 들었지만, 어떤 과정을 거쳐 설립을 했는지는 알 수 없었다. 모교에 대한 애착이 깊었던 작가는 2003년 성균관대학교에서 ‘최송설당 학술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 소설은 송설당의 행적을 추적한 글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송설당은 노비로 몰락한 가문에서 태어나 영친왕의 보모상궁이 되면서 조선왕조의 몰락을 지켜보았다. 일제 강점기 때 조선의 거부가 된 송설당의  1920년 이후의 자료는 풍부하나, 유년?청년 시절과 궁중생활 14년의 기록은 없다. 단지 과거를 유추할 수 있는 자료로 송설당의 일대기를 다룬 게 이 책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간 자료를 찾고 쓰는 데 10년이라는 긴 시간을 보낸 저자가 가장 바라는 바는 송설당이 일제 강점기 때 철저한 민족주의자이고 여성 계몽가로서의 진면목이 드러나는 것이다.\u003c\/div\u003e","brand":"예지 - 최동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798410686769,"sku":"9791187895299","price":39.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895299_1_cfc37180-1dc7-4d01-87f3-d805eefe47ab.jpg?v=177072705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7895299","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