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8323951","title":"수필비평의 방법과 실제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한국 수필비평의 기초이론 확립과 새로운 방향 제시\u003cbr\u003e수필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는전문적인 이론과 비평의 역할이 필수적이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00년대에 들어와 수필은 한국문학의 한 부분으로서 위상을 확고히 다지게 되었지만 이를 뒷받침해야 하는 이론과 비평의 무력함으로 말미암아 여전히 수필은 주변문학으로 대접받고 있다. 문단과 문학인에게 수필문학의 위상을 바르게 인식토록 하려면, 먼저 수필이론과 수필비평 생산이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수필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는 전문적인 이론과 비평의 역할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이론과 비평 생산의 토대는 대학의 문학연구인데, 현재로서는 수필문학에 대한 대학의 학술적 연구를 기대하기 어렵다. 앞으로 개선될 가능성도 희박하다. 수필문단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든 이 역할을 맡아야 한다. 저자는 이러한 관점에서 수필비평에 뜻을 둔 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u003cbr\u003e이 저서는 1부에서 수필비평의 방법에 관해 주목하고, 2부에서는 이러한 이론과 방법을 뒷받침해 주는 실제비평문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그간 발표된 글을 모으는 과정에서 이 저서의 이러한 구도와 방향을 설정하게 되었고, 일부 부족한 부분은 계획에 맞추어 새로 집필하였다. 이론 부분에서 논문 형식으로 쓴 글은 문맥을 유연하게 수정하고, 수필 전문지에 평론으로 발표한 글은 격식을 갖추도록 하여 양자의 편차를 줄였다. 실제비평에서는 자구 수정만 하고 가능하면 발표 당시의 모습을 유지하도록 했다. 전체 체제의 통일성을 위해서 일부 글은 다른 저술에서 끌어오기도 했다. 저자는 수필비평 방법론에 관해 완성도 있는 책을 저술해야겠다는 뜻을 오래전부터 간직해왔으나 미완의 상태로 이 책을 세상에 내놓게 되어 아쉬움이 크다고 하였다. 수필창작 및 수필비평 공부를 하는 사람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텍스트로 읽히기를 희망하다.\u003c\/div\u003e","brand":"소소담담 - 신재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49883160881,"sku":"9791188323951","price":30.3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323951_1_e90b7674-cb46-4494-989d-8ad7cd8a7b08.jpg?v=1769811447","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832395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