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8451203","title":"두 늙은 여자 (알래스카 원주민이 들려주는 생존에 대한 이야기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남겨진, 아니 버려진 두 늙은 여인의 생을 위한 투쟁!\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두 늙은 여인』은 알래스카 아타바스칸족 작가 벨마 월리스가 어머니가 딸들에게 대대로 전해주던 알래스카 인디언의 전설적인 이야기를 소설로 펴낸 것으로, 북극권 사람들의 생존 기술이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다. 생존이라는 조건 아래서 변화하기 시작하고 성장하게 되는 두 노인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겨울 기근이 닥치자 전체가 굶어죽을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알래스카 그위친 부족의 우두머리는 그동안 돌보던 두 노인을 눈벌판에 두고 가기로 결정한다.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얼음 벌판에 단둘이 남은 두 늙은 여인은 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살았던 과거를 돌아보며 무력감과 배신감에 눈물을 흘린다. 사람들이 그들에게 죽음을 선고했지만 두 여인은 가만히 앉아서 죽음을 기다릴 게 아니라 어차피 죽을 거라면 뭔가 해보고 죽자고 결심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손가락 하나도 까딱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두 늙은 여인은 사냥을 시작한다. 그렇게 1년이 지났다. 두 노인을 버린 부족은 1년 동안 굶주림에 허덕였다. 노인을 버렸으나 크게 나아진 것도 없었다. 그러다 두 노인이 생존했으며 또한 식량을 비축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이 부족은 노인들의 식량을 두고 어떤 마음을 품었을까? 무력으로 빼앗을까? 두 노인은 1년 전 버려졌을 때처럼 무기력하게 빼앗기게 될까?\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03\/i9791188451203.jpg\"\u003e\u003c\/div\u003e","brand":"이봄 - 벨마 윌리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334048469297,"sku":"9791188451203","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451203_1_6edbab4b-1b9a-42c2-a740-5479ff9267af.jpg?v=1779891475","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845120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