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8461585","title":"그 강에 배를 띄우고 (박호성 두 번째 독백)","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시집 한 권에 담아낸 한 남자의 삶의 이야기!\u003cbr\u003e소박한 저자의 인생이 그대로 담겨있는 이 시들은 누구에게나 편안함과 소소한 행복을 전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난 여태\u003cbr\u003e지나온 흔적도 없는\u003cbr\u003e세월을 걷는 나그네였다.\u003cbr\u003e\u003cbr\u003e흔적도 없는\u003cbr\u003e청춘은\u003cbr\u003e세월 따라\u003cbr\u003e흘러가\u003cbr\u003e나는 석양의\u003cbr\u003e그늘이 되고\u003cbr\u003e\u003cbr\u003e세월은 시들지 않는 불이다.\u003cbr\u003e난 세월을 걷는\u003cbr\u003e허수아비 같은 나그네였다.\u003cbr\u003e지나온 흔적 없이\u003cbr\u003e세월을 걸었다.\u003cbr\u003e-〈세월을 걷는 나그네〉 중-\u003cbr\u003e\u003cbr\u003e세월 앞에서는 그 어떠한 것도 중요하지 않다. 그저 욕심 없이 우리에게 주어진 삶을 살아가면 되는 것이다.\u003cbr\u003e〈그 강에 배를 띄우고〉는 담담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삶을 살아온 작가의 목소리로 우리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고, 꾸밈없는 날 것 그대로의 삶이 고스란히 담긴 〈꿈 그리고 희망〉, 〈삶과 외로움〉, 〈나비의 아침〉, 〈우애〉, 〈삶의 의미〉, 〈세월을 걷는 나그네〉 등 박호성 작가의 아름다운 글귀들을 수록했다.\u003cbr\u003e독자들은 저자의 인생에 녹아든 것들을 풀어낸 이 시들을 보며 삶을 바라보는 시인의 시선을 마주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u003c\/div\u003e","brand":"하움출판사 - 박호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476929929521,"sku":"9791188461585","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461585_1_5e63df8c-6bde-49ca-a70f-9d7d2cd27ea6.jpg?v=1775087345","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846158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