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8602025","title":"디자인x크리에이티브 (창의적 디자인으로의 접근)","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건축현장을 누비며 홍익대학교에서 건축설계를 강의하였던 저자가 건축과 디자인과 관련된 일을 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에 한계를 느끼고 좌절하는 이들에게 창의성에 한 발 다가갈 수 있는 조언을 담은 책이 나왔다. 디자인이라고 하면 흔히 새롭고 창의적인 것을 떠올린다. 사전적으로는 건축, 공업제품, 의상 등 실용적인 목적을 가진 조형 작품의 설계나 도안이라는 의미다. 현대사회에서 디자인은 편리할 뿐 아니라, 아름답게 만드는 결과나 행위를 일컫는다. 이미 우리 일상은 디자인을 빼놓고는 생활할 수 없을 만큼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저자는 이런 디자인된 모든 사물은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에 우리 모두가 디자인에 직, 간접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디자인을 특정 분야로 한정짓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건축회사와 설계사무소, 대학교에서 설계를 가르치면서 디자인에 대해 너무 어렵게 생각하는 젊은이들을 보았다고 한다. 게다가 자료도 충분치 않고 어려운 전문서적은 더 높은 벽이 될 수밖에 없는 그들을 위해 디자인과 설계는 조금만 달리 보면 얼마든지 쉬운 분야라고 귀뜸해 줄 수 있는 책을 쓰기 시작했단다. 글로 독자의 감성을 자극하여 감동을 주는 소설과 같이, 디자인이나 설계 역시 건축물에 설계가의 의도나 목표를 담아 아름답고 편리한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사용자들과 소통한다고 한다. 디자인에 관심 있는 이라면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디자인과 설계는 누구든지 할 수 있는 것이라는 자신감을 주기 위해 어려운 전문용어는 피해 풀어놓은 세심함도 잊지 않았다. 글 사이사이에 마련한 저자가 직접 그린 추상화는 색다른 창의적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는 재미가 있다. 저자는 디자인과 설계는 창조적이고 창의적인 생각을 실현하며 얻는 기쁨도 커서 조금이라도 흥미를 가지고 있다면 도전할만한 분야라며, 아직도 망설이는 이가 있다면 일단 시작해보라고 권한다.\u003c\/div\u003e","brand":"미세움 - 이병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505517744433,"sku":"9791188602025","price":15.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602025_1.jpg?v=178117080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860202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