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8602384","title":"거기에 정원이 있었네 (오솔길을 비추는 햇살처럼 그윽한 정원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나비를 보려거든 꽃을 심고, \u003cbr\u003e새 소리가 듣고 싶거든 나무를 심을 것이며, \u003cbr\u003e사람이 그리우면 정원을 가꿔라.”\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산, 강, 바다, 갯벌, 들녘이 있는 풍경. 거기에 특유의 풍류와 남도 사람들의 따뜻한 정이 더해져 남도의 풍요로운 정경이 된다. 자연과 전통을 연구하는 저자가 ‘남도는 그 자체가 거대한 정원’이라며 그윽한 남도의 정경을 전한다. ‘남도의 풍경은 무엇이든 창작하지 않고는 못 견디게 만든다’며 그것이 만들어낸 공간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숲과 정원에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를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꽃과 나무, 풀 한 포기가 전하는 이야기에 귀 기울이면 또 다른 감동으로 그곳을 기억할 것이다. 코로나19로 국내의 숨은 절경들이 하나둘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가까워서 보이지 않던, 잘 안다고 생각했던 남도의 숲과 정원은 ‘이렇게 좋은 곳이 있었나’ 싶을 만큼 색다른 매력과 정감 넘치는 이야기가 가득하다. 오감을 열고 풍경을 바라보라. “거기에 정원이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84\/i9791188602384.jpg\"\u003e\u003c\/div\u003e","brand":"미세움 - 송태갑","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798783717681,"sku":"9791188602384","price":17.3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602384_1_cfd6c7f3-384f-402f-bf47-6e25bd4a6d6d.jpg?v=177074009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8602384","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