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8740314","title":"솔뫼","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네 갈래의 언어로 피어난 문자의 향연, 다국어 시집 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솔뫼]는 국경과 언어의 장벽을 넘어서는 새로운 형태의 시집이다. 이번 시집은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영어 네 가지 언어로 동시에 실려 있다. 단순한 문학 작품을 넘어 4개 국가의 문화와 언어가 서로서로 소통하고 교류하게 만드는 시도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백세시대의 반환점에서 첫 시집에, 지구촌에서 살아온 삶의 경험과 더불어 여행과 교류를 통해 만난 다양한 문화적 체험을 시어로 담아냈다. 서로 언어는 다르지만 마음이 전하는 울림은 같을 것이다. 이번 시집은 서로 다른 언어를 가진 사람들이 함께 읽고, 공감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하리라 믿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 시집의 구성과 특징\u003cbr\u003e[솔뫼]는 총 88편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시는 네 가지 언어가 나란히 실려 있다. 독자는 원문과 함께 번역문을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고, 이를 통해 단어와 문장 너머의 뉘앙스 차이와 언어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한국어: 저자의 모국어로서 가장 진솔한 감정과 삶의 이야기를 담아냈다.\u003cbr\u003e일본어: 섬세하고 정제된 표현을 통해 시적 울림을 더한다.\u003cbr\u003e중국어: 함축적이고 운율감 있는 리듬으로 새로운 해석의 가능성을 연다.\u003cbr\u003e영어: 간결하면서도 세계 독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보편성을 지닌다.\u003cbr\u003e\u003cbr\u003e특히 한국어 시가 다른 언어로 번역되면서 각 언어가 지닌 고유한 리듬과 정서가 함께 살아나, 하나의 시가 여러 가지 목소리로 울려 퍼지는 듯한 특별한 체험을 제공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 작가의 첫 시집이 전하는 메시지\u003cbr\u003e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재창작한 [솔뫼]는 단순한 번역을 넘어, 다문화적 감수성을 가진 시적 실험으로서 의미가 크다. 언어가 다르더라도 사랑, 상실, 꿈, 인간관계, 자연에 대한 감정은 인류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 가치라는 점을 보여준다.\u003cbr\u003e네 개 언어를 동시에 실은 시집은 세계적으로도 드문 사례이다. 다국적 독자들에게 다가갈 가능성을 열었고, 특히 한국 문학을 해외에 알리는 교두보가 되기를 소망한다.\u003c\/div\u003e","brand":"온하루출판사 - 강쌍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393016557873,"sku":"9791188740314","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740314_1_ef4d8533-a2c2-4dad-b155-44e6caa721f8.jpg?v=176866199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8740314","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