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8840014","title":"나는 빠리의 이방인 (사회심리학에서 찾은 철학적 사색의 즐거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상에서 답이 사라져버렸다. 아무리 깊이 생각하더라도 인간이 정하는 이상, 그 앞에 기다리고 있는 것이 ‘올바른 세상’이라는 보장은 없다. 근본 없이 출발하는 수밖에 없다. 어떻게 할 것인가? 이것이 이 책의 질문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상식으로부터 깨어나기 위해, 위대한 지성이 이끌어주는 \u003cbr\u003e‘스스로 생각하기 위한 길잡이’\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사회심리학을 기반으로 현대 사회와 사람들의 사고방식에 대해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스스로 생각해볼 것을 권유하는 책이다. 사람들은 전자 매체의 발달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수많은 정보를 손쉽게 구할 수 있다. 또한, 여러 분야의 다양한 정보를 알고 있는 것이 높게 평가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지금까지의 지식과 정보가 오히려 사고를 방해하는 것이라면서 스스로 생각해보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의 저자 고자카이 도시아키는 파리의 대학에서 사회심리학을 가르치고 있다. 프랑스에 살기 전에도 유럽, 중근동 아시아 각지를 여행하고 기술 통역으로 북아프리카의 알제리에 거주했다. 환갑을 맞은 저자는 인생의 3분의 2 가까이를 외국에서 보낸 셈이다. 가정 환경으로 보나 관심사로 보나 저자는 프랑스와 접점이 없었다. 하지만 신기한 우연이 하나둘 쌓이며 상상도 못했던 걸음들을 옮기게 됐다. 저자는 아주 작은 우연이 사람의 일생을 좌우하는 현실에 몇 번이나 경이로움을 느꼈다. 그러한 궤적을 이어가며 이문화 속에서 생각하고 느낀 것들에 관해 이야기한다,\u003c\/div\u003e","brand":"레몬컬쳐 - 고자카이 도시아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065991582001,"sku":"9791188840014","price":16.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840014_1_72142fd1-9042-4c7b-956a-4dadb21b2e4c.jpg?v=1779042779","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8840014","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