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8874392","title":"지속가능은 가능한가? (지속가능한 사회로 가는 6가지 핵심 제안)","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왜 지속가능이 글로벌 키워드가 되었는가?\u003cbr\u003e우리의 CSR \/ CSV는 지속가능을 실현하고 있는가?\u003cbr\u003e\u003cbr\u003e전 지구적 위기를 극복하고 \u003cbr\u003e‘지속가능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첫걸음!\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인도의 맥도날드에는 ‘빅맥’이 없다?!\u003cbr\u003e\u003cbr\u003e전 세계 수많은 도시에서 만날 수 있는 글로벌 패스트푸드 레스토랑 맥도날드. 다양한 메뉴 가운데 맥도날드를 대표하는 음식은 단연 ‘빅맥’ 버거이다. 해외여행객들이 현지에서 맥도날드를 찾는 이유는 전 세계 어디에서든 내 입에 익숙한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인데, 이러한 맥도날드의 ‘글로벌 스탠다드’가 통하지 않는 곳이 있다. 바로 인도이다. 인도의 맥도날드에서는 ‘빅맥’이라는 메뉴를 찾아볼 수 없다. 인도인들이 종교적 이유로 소고기를 전혀 입에 대지 않기 때문이다. 대신 인도의 대표 음식인 커리를 이용한 버거를 판매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사실을 비단 세계 2위의 인구 대국인 인도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맥도날드의 생존 전략이라고만 볼 수 있을까? 현지인들이 먹지 않더라도, 인도를 찾는 전 세계의 수많은 여행객들을 위해 빅맥을 판매할 법도 하지 않은가? 하지만 맥도날드는 브랜드의 상징과도 같은 메뉴를 과감히 포기하고 치킨, 채소, 커리 등을 이용한 제품을 판매하며 인도 시장에서 자리 잡았다. 신성하게 여기는 소를 어떠한 방식으로든 음식으로써 접하고 싶지 않은 인도 소비자들과 소고기 음식을 다룰 수 없는 현지 노동자들을 존중하고, 관습을 해치지 않으면서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하는 맥도날드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존중과 상생은 기업이 그 사회에서 뿌리내리기 위한 필수조건이며, 이것이 확대·발전된 개념이 바로 CSR, 즉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다.\u003c\/div\u003e","brand":"휴먼큐브 - 김홍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866751983921,"sku":"9791188874392","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874392_1_f54c6ef5-e7d8-4add-9c55-def05d2a0206.jpg?v=177900951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8874392","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