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8966790","title":"만남 (사공 동 7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사공 동 제7집 \" 만남 \" 이 시집의 한 구절을 들여다보면\u003cbr\u003e인연이란 만남의\/싹을 틔워 변화무쌍한 날씨에\/꽃망울을 터트려\/향기 가득\u003cbr\u003e번져가는 울타리 너머\/사슴의 순수한 눈망울을 닮은\/그대를 보얐고\/\u003cbr\u003e그대 가슴속으로 녹아들게 하여\/ 가을빛에 충만한 결실을 맺어\/소설 속 주인공이 되어\/\u003cbr\u003e태양의 불꽃처럼 타오르는 그리운 날의\/기억 속에 영원히\/그대 곁에 머물고 싶어라.\/\u003cbr\u003e이렇게 인생에서 서로 만남이 중요하고 새로운 만남은 설에임을 주기도 한다.\u003cbr\u003e또한 서로의 마음을 소통하기도 한다. 첫 시집은 처음 만나는 자리이기도 하며,\u003cbr\u003e출발점이기도 하다. 이렇게 사공 동 시인은 제7집 또 다른 만남을 주고\u003cbr\u003e시를 선보이고 있다. 어느 독자를 만나면 이 글이 위안이 되고 힘을 주는 글이 된다.\u003cbr\u003e사공 동 시인의 글 속에는 필자가 추구하는 새로운 인식을 담아내고 있으며\u003cbr\u003e시의 세계를 보여주기 위하여 시인이 꿈꾸는 세상, 이런 모든 것을 시적으로 표현하고 있다.\u003cbr\u003e삶의 변화를 모색하는 데 있어 일차적으로 필요한 것이 바로 자기 자신을 아는 삶이라고 본다. \u003cbr\u003e저자의 시 속에서 느끼는 소소한 삶의 이야기를 그려나가고 있는 시집이다.\u003cbr\u003e독자들과의 7번째 만남의 광장은 휴게소에 잠깐 쉬었다가 이 시집을 읽고\u003cbr\u003e휴식을 취하는 휴게소가 되길 희망한다.\u003c\/div\u003e","brand":"열린동해문학 - 사공 동","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140709339441,"sku":"9791188966790","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966790_1.jpg?v=177821858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8966790","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