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8966806","title":"산골에서 사는 이야기 (김학열 산문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산골에서 사는 이야기\"  제목부터가  신선함과 아늑함을 주고 있는 책이다.\u003cbr\u003e이 산문집은 저자의 삶과 애환이 담겨져 있는 글이 수록되어있다.\u003cbr\u003e산골에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시골로 귀농하면서 직접 집을 짓고,\u003cbr\u003e마을 사람들과 교류 하면서 즐겁게 살아가는 모습이 정겹고 아름답다.\u003cbr\u003e귀농한다는 것이 그리 쉽지 않지만, 저자는 귀농에  성공하면서 본인이 꿈꾸고 있는\u003cbr\u003e전원생활을 아름답게 그려나가고 있다. 저자의 글중에 \" 대단하고 거창한 이유가 있어 산골에 \u003cbr\u003e둥지 틀고 사는 게 아니라 마음 한자락 편해지자고 인생 보따리 풀어놓고 휘이휘이 산 지가 \u003cbr\u003e20년이 되어 간다. 별스러운 것도 없는 하루하루이지만, 그 하루가 모이고 모여서 \u003cbr\u003e작은 추억이 만들어지는 산골 생활이 좋다. 조금은 심심하고 조금은 외롭고 \u003cbr\u003e조금은 쓸쓸한 면도 있지만, 달팽이 소풍 가듯, 느릿느릿 몸도 마음도 한가로워서 좋은 게 많고 \u003cbr\u003e시간은 더디게 가는 거 같아도 의미 없는 시간은 없는 것이 산골 생활이다 보니 행복합니다. \"\u003cbr\u003e요즘 귀농과 귀촌이 늘고 있다. 정년퇴직하면서 도시보다 시골에서 전원생활을 하면서 \u003cbr\u003e작은 텃밭을 일구면서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또한 ‘귀촌(歸村)을 즐기는 \u003cbr\u003e사람들도 많이 늘고 있는 편이다. 주말마다 농촌으로 내려와 텃밭을 가꾸거나 여유로운 \u003cbr\u003e전원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렇게 저자는 산골에서 살면서 농촌 생활을 즐기고 있다. \u003cbr\u003e\"산골에서 사는 이야기\" 저자는 어떤 생활상을 그려나가고 있을까?  이 책을 통하여 엿볼 수 있다. \u003cbr\u003e이 책이 귀농과 귀촌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많은 교훈이 되는 책이 됐으면 한다.\u003c\/div\u003e","brand":"열린동해문학 - 김학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140703899953,"sku":"9791188966806","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966806_1.jpg?v=1778218255","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8966806","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