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8966981","title":"은하수 (장우석 동시 2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장우석 동시 2집 \"은하수\" 출간하였다.\u003cbr\u003e도심 속에서는 별을 볼 수 없지만, 도심 속을 벗어나 바닷가의 맑은 시골의 \u003cbr\u003e밤하늘을 올려다보면 하늘을 가로지르는 뿌연 빛의 띤, 은하수를 볼 수 있다.\u003cbr\u003e장우석 시인의 작품을 보면 은하수라는 동시가 있다. \u003cbr\u003e은하수야,\/별 따라 꿈 따라\/아름다워라.\/은하수야,\/빛나는 별들은\/\u003cbr\u003e사랑이어라.\/은하수야,\/별들 반짝인다.\/ 이렇게 시가 단순하지만,\u003cbr\u003e많은 의미를 담겨 있는 것이 동시다. 동심의 세계를 표현한다는 \u003cbr\u003e것이 어려운 과제이다. 동시는 어린이를 독자로 생각하고 어린이의 \u003cbr\u003e정서로 전달해야 한다. 너무 어렵게 동시를 쓰게 되면 어린이가 \u003cbr\u003e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어린이의 수준에 눈높이로 써 내려가야 한다. \u003cbr\u003e이렇게 저자는 동심(童詩)의 세계로 돌아가 순수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u003cbr\u003e그려내는 모습이 아름답다. 장우석 시인은 여러 장르로 끊임없이 창작 활동을\u003cbr\u003e하는 작가다. 이런 시의 세계를 보여주기 위하여 저자는 무의식 속에 \u003cbr\u003e많은 창작물의 외피를 입혀주고 작품의 의식을 수면 언저리로 올라와 \u003cbr\u003e독자들에게 다가서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 이 동시집이 어린이에게 \u003cbr\u003e가슴의 울림을 주고, 영원히 지지 않는 들꽃이 되어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길 희망한다.\u003c\/div\u003e","brand":"열린동해문학 - 장우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575023493425,"sku":"9791188966981","price":1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966981_1.jpg?v=1775298631","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896698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