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9113148","title":"이 되어 마중 나온 슬픔","description":"\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시인의 심상에 디자이너의 작은 제안을 얹은 \u003cbr\u003e세상에서 가장 작은 시집\u003cbr\u003e\u003cbr\u003e〈꽃이 되어 마중 나온 슬픔〉\u003cbr\u003e\u003cbr\u003e무겁지 않고 휴대가 간편한 시집을 만들면 어떨까? \u003cbr\u003e시집은 꼭 한 권이어야 하는 걸까?\u003cbr\u003e소소한 질문들을 실마리로 삼아 세상에서 가장 작은 시집을 만들기로 했다.\u003cbr\u003e8단 접지 리플릿 한 장에 14편의 시를 담아 하나의 시집을 완성했다.\u003cbr\u003e음반으로 치면 싱글 앨범 정도로 비유할 수 있지 않을까?\u003cbr\u003e‘가격은 낮추고 내용은 어렵지 않게’를 콘셉트로\u003cbr\u003e핸드폰 대신 시집을 꺼내는 감성을 선사하고 싶다는 시인들의 마음을 참고했다.\u003cbr\u003e‘한 칸 시선’이라는 시리즈 명칭도 만들었다.\u003cbr\u003e여기서 한 칸은 책장의 한 칸과 원고지 한 칸을 의미한다.\u003cbr\u003e그렇게 다섯 시인의 〈한 칸 시선〉을 출간했고,\u003cbr\u003e그 시집들을 하나의 케이스에 담아 〈한 칸 시선 모음집〉을 만들었다.\u003cbr\u003e이제 다섯 칸의 책장이 채워졌고,\u003cbr\u003e더 많은 시인의 참여로 원고지를 빼곡하게 채워 갈 계획이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디앤씨북스 - 박시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151287857457,"sku":"9791189113148","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113148_1.jpg?v=178870613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9113148","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