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9166274","title":"행복의 자본론 (얼마를 벌어야 행복해질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행복에도 자본이 필요하다”\u003cbr\u003e행복을 ‘자본론’의 틀에서 재해석한 역작\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출간되자마자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른 《행복의 자본론》은 돈과 행복에 대한 상식을 뒤집는 통쾌한 주장을 펼쳐, 많은 독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u003cbr\u003e힐링 열풍에 이어 ‘자기 위안’이 넘쳐나는 건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마찬가지. 스스로에게 건네는 위로와 토닥임 등으로 ‘소확행’을 꿈꾸는 요즘 사람들. 멀리 있는 것, 손에 잡히지 않는 신기루 같은 큰 욕망 따위를 따라가느라 지치지 말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에 머물라는 지금의 이 메시지들은 정말 우리를 행복하게 해줄까?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청년 실업률, 정리해고와 조기 퇴직에 내몰리는 중년, 준비도 없이 맞게 될 너무 긴 노후라는 냉혹한 현실 앞에서 갓 구운 빵 냄새나 가을 햇살 같은 소소한 행복 운운하면 문제가 해결될까?\u003cbr\u003e일상에서 작고 확실한 행복을 챙기는 것은 중요하다. 그러나 이런 행복조차 아무것도 없는 맨땅에 세워지는 게 아님을 잊지 말아야 한다. 즉, 행복을 ‘정신적인 것’ ‘긍정적인 마음가짐’ 등의 문제로 접근하면 진짜 중요한 본질은 놓치는 셈이다. 《행복의 자본론》은 바로 그 본질에 대해 직설적으로 논하는 책이다. 행복에도 ‘자본’이 필요하다는 것, 그 자본을 토대로 해야 ‘소확행’이 진짜 ‘탄탄하고 확실한 행복’이 된다는 것이 이 책의 주장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74\/i9791189166274.jpg\"\u003e\u003c\/div\u003e","brand":"시목 - 다치바나 아키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485436105009,"sku":"9791189166274","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166274_1.jpg?v=1781066520","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9166274","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