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9205485","title":"인생의 황금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월을 산다는 이는 지금 이 순간에 제 할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각자 나름대로 자를 하나씩 가지고 있다는 전제하에, 서로 다른 자로 사람을 재고 있고, 사람들은 사회 지도층 인사들에게는 보다 엄격한 잣대로 평가하려고 한다는 것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물론 일반인이면 이해하고 넘어갈 일도 지도층에게는 엄격할 수밖에 없다. 그들에게는 지위에 걸맞은 의무감이 있기 때문이다.\u003cbr\u003e국가도 마찬가지이다. 개발도상국의 일에는 관대하나 선진국에는 엄격한 잣대가 필요하고 인류전체를 위해 많은 봉사와 노력을 요구하게 된다. 그만큼 세상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기 때문이다.\u003cbr\u003e절대선과 절대악을 제외하면 선악의 구별은 애매모호하다. 아무리 선이라 하더라도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조직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면 악으로 취급된다. 반대로 악이라고 일반적으로 인정하는 일도 사회에 조화를 이루고 균형을 유지하면 선으로 바뀐다. 구체적인 상황에 따라서는 선악의 구별은 그 의미가 크게 줄어들고 시대와 상황에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는 일이 인류의 행복을 보장하는 보증수표가 될 것이다. 절대적 자유와 평등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허용된 한에서만 인정될 뿐이다. 평등 없는 자유는 공허하고 자유 없는 평등은 교도소와 같다.\u003cbr\u003e인생길은 외줄타기와 다를 바 없다. 조금만 잘못하면 엉뚱한 길로 빠지기 쉽다. 바른길로 나아가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렇게 했을 때만이 인생이라는 시험에서 고득점을 취득할 수 있다. 되는대로, 바람 부는 대로, 물결치는 대로 인생을 맡긴다면 낙오를 면치 못할 것이다. \u003cbr\u003e세상에 순수한 양심은 존재하지 않는다. 주어진 환경과 조건하에서만 인정될 뿐이다. 순수 양심이 존재한다면 그것은 창조주일 뿐, 평범한 인간에게는 존재할 수도 없고 바라서도 안 된다는 시각에서 집필한 책이다.\u003c\/div\u003e","brand":"황금알 - 이상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603657122097,"sku":"9791189205485","price":15.5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205485_1.jpg?v=177537709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920548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