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9217907","title":"얘, 나는 낮에도 깜깜한데? (마음의 빛을 보는 시각장애인 심리상담가 김현영 에세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시각장애인 심리상담가 김현영이 전하는\u003cbr\u003e한계를 호쾌하게 뛰어넘는 삶의 태도에 관하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시각장애인 심리상담가 김현영의 에세이 『얘, 나는 낮에도 깜깜한데?』가 출간되었다. 저자 김현영은 발레를 전공하며 공연과 강의를 활발히 이어가던 중, 2000년대 초반 망막색소변성증으로 시력을 완전히 잃었다. 장애를 부정하며 깊은 절망의 시간이 이어졌지만 “나를 죽이지 못한 것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는 니체의 문장을 되새기며 다시 삶을 향해 발을 내디뎠다. 공무원 시험 준비, 볼링선수, 심리상담가, 교수, 라디오 진행자에 이르기까지 그녀는 시력을 잃은 뒤에도 한계를 뛰어넘고 끝없이 도전하며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왔다.\u003cbr\u003e앞은 여전히 깜깜하지만,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는 분명히 알고 있다는 그녀의 고백처럼, 이 책에는 장애가 하루의 시작부터 끝까지 따라다니는 현실임을 솔직하게 인정하는 동시에 그 현실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씩씩하게 나아가는 삶의 태도가 담겨 있다. 더 많이 듣고, 더 오래 머물며, 더 깊이 공감하는 방식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곁에 서온 시각장애인 심리상담가 김현영의 진솔하면서도 유쾌한 이야기에 독자 여러분을 초대한다.\u003c\/div\u003e","brand":"저녁달 - 김현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362618765617,"sku":"9791189217907","price":1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217907_1_8b56d984-d68c-4367-8efb-c98d9bfc07e0.jpg?v=176832989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921790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