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9385446","title":"우울한 엄마들의 살롱 (저처럼 우울한 엄마들이 진짜 있나 궁금해서 왔어요)","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울증 호소가 넘쳐나는 요즘, 자신만은 결코 우울해선 안 된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우리 곁의 엄마들이다. 우울하다고 말하는 순간, 엄마들은 두 가지 질문을 마주하게 된다. \u003cbr\u003e\u003cbr\u003e-\t‘자라나는 아이들을 두고 어떻게 우울할 수 있는가.’\u003cbr\u003e-\t‘우울증인 엄마가 좋은 엄마일 수 있는가.’\u003cbr\u003e\u003cbr\u003e  엄마들이 우울한 건 이상한 일이 아니다. 우리나라 출산 여성의 52.6퍼센트가 평균 134.6일 동안 산후우울감을 겪는다(2021년 보건복지부 통계). 또한, 여성이 우울증에 걸릴 확률은 남성보다 두 배 높다(2016년 보건복지부 통계). 한편, 결혼과 출산은 경제적으로도, 직업적 커리어의 측면에서도 합리적인 선택이 되지 못한다. \u003cbr\u003e《우울한 엄마들의 살롱》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혼과 출산을 선택하고 양육 활동에 한 시절을 매진하는 엄마들을 환대의 시공간으로 초대한다. 우울할 수 있다고, 여기 당신처럼 우울한 사람들이 또 있다고 곁을 내준다. \u003cbr\u003e\u003cbr\u003e《어린 왕자》에서 여우가 남긴 명대사 “네가 4시에 온다면, 나는 3시부터 행복해질 거야”는 내게로 와서 이렇게 바뀌었다.\u003cbr\u003e“네가 4시에 하원한다면, 나는 3시부터 우울해질 거야.” \u003cbr\u003e-책 속에서\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46\/i9791189385446.jpg\"\u003e\u003c\/div\u003e","brand":"어떤책 - 수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3869153585,"sku":"9791189385446","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385446_1_ce4f0f85-f022-4d92-95ad-2ad44043855d.jpg?v=1760694260","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9385446","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