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9801762","title":"조선셰프 서유구의 죽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조선셰프 서유구의 죽 이야기》 - 임원경제지 전통음식 복원 및 현대화 시리즈14\u003cbr\u003e회복의 음식, 조선이 남긴 가장 정교한 식치의 지혜\u003cbr\u003e죽은 가장 부드러운 음식이자, 가장 치밀하게 설계된 음식이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죽은 가장 부드러운 음식이자, 가장 치밀하게 설계된 음식이다.\u003cbr\u003e《조선셰프 서유구의 죽 이야기》는 조선 후기 실학자 서유구가 임원경제지 정조지와 기타 고조리서에 남긴 방대한 기록을 바탕으로, ‘죽’을 치유·회복·조절의 음식으로 재조명한 인문 음식서다.\u003cbr\u003e이 책에서 죽은 병자의 음식이 아니다.\u003cbr\u003e조선에서 죽은 몸의 상태를 읽고 삶의 리듬을 회복하기 위한 고도의 식치(食治)였다.\u003cbr\u003e왜 ‘죽’인가\u003cbr\u003e밥이 일상의 중심이라면,\u003cbr\u003e죽은 위기의 해답이다.\u003cbr\u003e서유구는\u003cbr\u003eㆍ\t기력이 떨어졌을 때\u003cbr\u003eㆍ\t병후 회복기\u003cbr\u003eㆍ\t노년과 유년의 시기\u003cbr\u003eㆍ\t계절과 체질의 변화\u003cbr\u003e에 따라 어떤 죽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를 세밀하게 기록했다.\u003cbr\u003e이 책은\u003cbr\u003eV 곡물죽, 약재죽, 채소죽\u003cbr\u003eV 증상별·계절별 죽의 구분\u003cbr\u003eV 죽과 밥의 경계와 전환\u003cbr\u003e을 통해 ‘먹어서 낫게 하는 법’이 체계적 지식이었음을 보여준다.\u003c\/div\u003e","brand":"자연경실 - 풍석문화재단음식연구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766513103153,"sku":"9791189801762","price":3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801762_1_fe3242b9-4c13-4feb-8188-a299aee2fecc.jpg?v=1770634570","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9801762","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