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9864842","title":"지구에 대한 의무 (우리의 삶은 어떻게 환경을 파괴하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삶의 터전을 파괴하는 유용한 재료들.\u003cbr\u003e더 나은 삶을 위해 생각해야 할 인간의 의무.\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영국 언론 《가디언》이 추적한 악순환의 늪에 빠진 지구의 실상. 인류가 더 편리하고 쾌적하게 살기 위해 만들어 낸 것들이 지구를 파괴하고 있다. 플라스틱, 팜오일, 에어컨, 콘크리트는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하지만 분해되지 않는 쓰레기를 만들고, 숲을 태우고, 가스를 방출하며, 자연의 재료를 고갈시키면서 오히려 삶의 터전을 파괴하고 있다. 이 재료들은 산업화의 표준이 되었기 때문에 앞으로 더 많이 쓰일 수밖에 없고, 사용량을 줄이기도 어렵다. 환경 파괴가 계속되면 빙하가 녹고, 영구 동토층에서 탄소가 방출되면서 상황이 악화될 것이다. 지구를 지속 가능한 상태로 유지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지구에 대한 인간의 의무를 돌아본다.\u003cbr\u003e---\u003cbr\u003e북저널리즘은 북(book)과 저널리즘(journalism)의 합성어다. 우리가 지금, 깊이 읽어야 할 주제를 다룬다. 단순한 사실 전달을 넘어 새로운 관점과 해석을 제시하고 사유의 운동을 촉진한다. 현실과 밀착한 지식, 지혜로운 정보를 지향한다. bookjournalism.com\u003c\/div\u003e","brand":"스리체어스 - 스티븐 부라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820473344305,"sku":"9791189864842","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864842_1_3faf7ddc-675a-4b86-8fa8-3702f22d91a7.jpg?v=1776309025","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9864842","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